- 중동 위기 속 에너지·식량 안보 해법! 정부 '햇빛소득' 영농형태양광 추진 | 농터뷰 Ep26-2. 영농형태양광 최근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로 인해 국가적인 에너지와 식량 안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3월 24일), 농가의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고 재생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햇빛소득사업’ 계획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계획을 통해 ‘영농형태양광’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보도자료 자세히 보러 가기 ➡️https://mafra.go.kr/home/5109/subview.do?enc=Zm5jdDF8QEB8JTJGYmJzJTJGaG9tZSUyRjc5MiUyRjU3NzQwNSUyRmFydGNsVmlldy5kbyUzRg%3D%3D #농림축산식품부 #영농형태양광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3-24
-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 품목과 일정은 어떻게 될까요? | 농업보험이 알고싶다.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 품목과 일정은 어떻게 될까요? #농업보험 #농림축산식품부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3-24
- 💬농촌 창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다. | 농촌창업 네트워크 출범식 농촌 창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다. 농촌창업 네트워크 출범식 이번에 출범하는「농촌창업 네트워크」는 전국의 농촌 창업가 및 희망자, 농촌창업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농촌창업 네트워크」는 크게 4개 권역(강원·충북, 경기·충남, 호남·제주, 영남)으로 구분하고, 권역별 대표단을 선출하여 자체 협업 프로젝트 기획, 지역 간 연계 모델 발굴 등을 주도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창업네트워크출범식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3-23
- 🌱봄에만 할 수 있는 고백 방법(feat. 청년인턴) | 제철농산물 봄에만 할 수 있는 고백 방법(feat. 청년인턴) #농림축산식품부 #봄나물 #제철농산물 #청년인턴 2026-03-20
- 대형산불 ‘안전지대’ 없다…산림 유형 가리지 않아 #초대형산불1주기 #대형산불 #침엽수림 #활엽수림 #소나무 그동안은 소나무 같은 침엽수가 대형 산불에 취약하다는 인식이 강했는데요. 국립산림과학원이 최근 5년간 대형산불 피해지역을 분석한 결과, 침엽수림뿐 아니라 활엽수림과 혼합림 등 산림 유형을 가리지 않고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이제는 특정 수종 중심의 대책에서 벗어나 건조한 날씨와 강풍, 지형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한 대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보도에 박선하 기자입니다. -------------------------------------------------------------------------- ‘불쏘시개 역할한’ 소나무, ‘화재에 취약한’ 소나무. 그동안 소나무에 붙어온 표현입니다. 이처럼 대형 산불은 주로 소나무 숲 같은 침엽수림에서 발생한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최근 5년간 발생한 대형 산불을 분석한 결과, 침엽수림뿐 아니라 활엽수림과 혼합림 등 다양한 산림 유형에서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지난해 3월 대형 산불이 발생한 경남 산청 지역은 침엽수림이 46%, 활엽수림이 44%로 두 유형이 비슷한 비중을 보였습니다. 2023년 산불 피해지역인 충남 홍성은 침엽수림 비중이 70%를 차지했고, 올해 2월 피해지인 경남 함양은 반대로 활엽수림이 74%를 차지했습니다. 사계절 잎이 남아 있는 침엽수는 불이 나무 상층부로 빠르게 번지는 ‘수관화’가 발생하기 쉬워 그동안 대형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습니다. 이 때문에 활엽수로 수종을 전환하는 방안이 대형 산불 대응책으로 제시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분석에서는 활엽수림 역시 안전지대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활엽수는 수관화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지만, 지표층에 쌓인 낙엽이 연료 역할을 하면서 강풍이 불 때 산불을 빠르게 확산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설명입니다. 원명수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장 (활엽수림의 경우) 낙엽층 두께가 굉장히 높게 쌓이게 되고, 공기가 잘 통하다 보면 바람에 의해서 그런 것들(불길)이 굉장히 빠르게 확산이 됩니다. 그러니까 대형화 요인에 한 가지로 작용이 된다는 겁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대형 산불이 특정 수종이 아니라 건조한 날씨와 강풍, 지형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산불 대응 정책도 특정 나무 종류를 중심으로 한 대책에서 벗어나 종합적인 관리 전략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명수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장은 나무 사이 간격을 확보하는 ‘숲가꾸기’를 통해 수관화를 막고, 침엽수림에 활엽수를 혼합해 산불 확산 속도를 낮추는 방식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산불에 강한 ‘내화수림대’를 조성해 확산을 차단하는 방안도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명수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장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서 중간중간에 비워주면 상층과 상층 사이의 공간이 생기기 때문에 대형화를 막아주는 그런 역할을 해 주는 겁니다. (또) 내화수림이라고 있어요. 산불에 강한 숲, 그런 것들을 많이 조성을 해서 산불을 저지하는 그런 역할도 (필요)하고요.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 산불 발생 위치와 기상 조건 등을 통합 분석해 대형 산불 위험 예측 기술을 고도화하고, 과학 기반 산불 대응 정책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NBS, 박선하입니다. [ssun@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24
- 이홍민 대표의 향기로운 귀농 도전기 #장미 #귀농 #청년농부 꽃 중의 꽃이라 불리는 장미.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때 혹은 특별한 날을 기념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꽃이죠. 하지만 아름다운 외형과 달리 재배가 쉽지 않은 까다로운 작물인데요. 전북 임실에서 장미 재배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귀농인이 있습니다. 재배부터 체험까지, 자신만의 꽃길을 만들어가는 이홍민 대표의 귀농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봅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24
- 여성농, 농촌 이끌 핵심 주체로…육성 기본계획 발표 #여성 #농업인 #여성농 #기본계획 #농식품부 농촌 현장에서 여성 농업인들은 영농은 물론 가정경제, 지역사회를 떠받치는 중요한 주체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선 여전히 농업 경영의 주역보다는 조력자'로 보는 인식이 강한데요.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제6차 여성 농업인 육성 기본계획’은 여성 농업인을 배려와 보호의 대상으로 보던 틀에서 벗어나, 농촌을 이끌 '핵심 경제주체'로 키우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안혜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여성 농업인은 농촌 현장의 핵심 인력임에도, 정작 정책을 결정하거나 법적 권리를 인정받는 과정에서는 여전히 소외돼 있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제6차 여성 농업인 육성 기본계획'은 이러한 구조를 전면 개편하는 '정책 대전환'을 예고했습니다. 정부는 여성 농업인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과소 대표' 문제부터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마을 이장 선출 시 가구주 위주로 주어지던 투표권을 '1인 1표제'로 바꾸고, 농협 이사회의 여성 임원 비율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수아 /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여성정책과장 여전히 가구당 한 표의 기준으로 적용되거나 심지어 세대주만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있다고 규정하는 경우도 있어요. 세대주가 대부분 남성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여성의 기본권을 회복해 준다는 차원에서 세대당 한 표가 아니라 1인 1표로 확산할 수 있도록… 또한 여성 농업인이 경영의 주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공동 경영주 취업제한 완화, 등록 인센티브 등 법적 기반이 강화됩니다. 최수아 /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여성정책과장 남편과 동등하게 농사에 기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가 밑바탕이 되지 못하다 보니까 여성들이 체감하는 지위랄지, 실제 공동 경영주 등록률이랄지, 실제 이들의 법적·경제적 지위가 제대로 보장받지 못했던 것이 과거거든요. 영농 현장의 기술적 장벽도 낮춥니다. 여성 친화형 농기계 25종을 추가 개발하고, AI 등 디지털 교육을 신설해 역량을 키울 계획입니다. 여기에 청년 여성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맞춤형 진로 탐색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통합 홈커밍데이' 사업도 추진됩니다. 아울러 농번기 새벽·야간의 돌봄 공백을 메우는 '틈새 돌봄'을 추진하고, 특수 건강검진 대상을 기존 70세까지에서 80세까지 확대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합니다. 정부는 최근 신설된 농촌여성정책과를 토대로 중앙과 지방을 잇는 전담 거버넌스를 구축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NBS, 안혜림입니다. [limi@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24
- [이슈 포커스] 중동 사태로 ‘쓰레기봉투 대란’ 오나…“원료 재고 한달치” #비닐대란 #중동전쟁 #이스라엘 #트럼프 #기후부 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며 원유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자, 비닐이나 플라스틱 같은 생활필수품 생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국내 일부 비닐 제조업체들은 원료가 한 달 치밖에 남지 않았다고 정부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에 정부는 전국 지자체 쓰레기봉투 재고량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이슈 포커스에서는 ‘중동 사태 장기화가 생필품 수급에 미칠 영향’을 짚어봅니다. 김혜성 기잡니다.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로 촉발된 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며 원유 수급이 어려워지자, 비닐과 플라스틱 같은 생활필수품 생산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비닐·플라스틱 등 석유화학제품을 만드는 기초 원료는 에틸렌인데, 이 에틸렌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를 원유 정제 과정에서 추출하기 때문입니다. 국내 나프타 수입 물량의 절반 이상이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오는데, 최근 중동 사태로 봉쇄가 길어지며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황입니다. 석유화학 업계 관계자 4월 중순에서 말까지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 에틸렌이라든지 이런 게 공급이 안 되면 당연히 그 하위의 다운스트림 제품들인 합성수지 플라스틱 같은 경우 공급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 국내 제조업계 상황은 더 심각합니다. 원료 가격 인상으로 인한 부담은 물론이고 원료 수급 불안까지 겹치면서 일부 업체에서는 공장 가동 중단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관계자(*음성변조 요청) 일부 기업들에서는 ‘4월부터 원료 공급이 중단될 수 있다’ 하는 그런 식의 통보문을 받았다고 저희가 알고 있고요. 심한 데들은 4월부터 셧다운될 것 같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이런 상황에서 최근 종량제봉투 제조업자들이 정부에 원료 재고가 한 달치 밖에 남지 않았다고 전하며 일각에서는 비닐 대란 우려도 나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국 지자체의 종량제봉투 재고현황 전수조사를 이번주 중으로 마쳐 그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 (종량제봉투) 재고량 부분하고 또 생산할 수 있는 원료를 지금 파악하고 있어서 이 데이터를 금주 중에 최대한 빨리 뽑아내려고 하고 있거든요. 모 지자체는 (종량제봉투 재고) 200만장을 갖고 있어서 그 봉투가 제작된 것만 해도 한 4개월을 쓰고 또 원료를 그만큼 확보를 1~2개월치 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문제가 없는 지자체도 있기는 합니다. 원료 가격이 인상되면 제조업뿐만 아니라 식품과 패션, 화장품 등 포장재를 사용하는 업계 전반에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석유제품의 수출을 제한하고, 4월 중순 재고 소진 시점에 맞춰 비축유를 방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는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이르면 이번주 중 추경안을 발표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처리해 실질적인 에너지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NBS, 김혜성입니다. [cometkim@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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