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소곡간에서 누가 돌아왔게~ | 다시 돌아온 8월 18일 ‘쌀의 날’🌾 🌾8월 18일은 ‘쌀의 날’입니다.🌾 한자 쌀 미(米)를 분해하면 八, 十, 八이 되는데요. 쌀 한 톨을 얻기 위해선 농부의 손길이 여든여덟 번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하는 날로 8월 18일이 지정된거죠. 우리의 식탁에서 매일 만나는 쌀 한 톨 한 톨에는 농업인👩🌾의 정성과 우리 농업의 소중한 가치가 담겨있습니다. 쌀의 날을 맞이해 오늘만큼은 맛있는 쌀밥 한 끼🍚 어떠세요? 📌해당 영상은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정원 #쌀의날 #우리쌀 #농업의가치 #미소곡간 #농업인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8-18
- 오늘은 제81주년 광복절입니다. 오늘은 제81주년 광복절입니다. 숭고한 헌신으로 되찾은 빛, 잊지 않겠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새농이 #광복절 #815광복절 2026-08-15
- [2026년 개정] 반려견 기질평가 가이드라인 교육영상|14개 평가항목 시연 책임 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2022년「동물보호법」개정에 따라 2024년부터 반려견 기질평가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기질평가 기준이 개정되어 평가항목이 기존 12개에서 14개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기질평가의 도입 배경과 대상, 평가장 시설 및 구성, 2026년 주요 개정사항과 함께 "14개 평가항목"의 실제 시연 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반려견 기질평가 가이드라인 | 2026년 개정·14개 평가항목 00:12 기질평가 도입 배경 00:48 기질평가란? 01:13 기질평가 대상 01:50 기질평가장 시설 기준 02:23 기질평가장 구성 03:27 기질평가 영역 및 평가항목 04:27 반려견 기질평가 개정사항 - * 반려견 기질평가 14개 항목 시연 07:27 1. 입마개 착용하기 09:20 2. 보호자가 줄을 잡은 상태에서 쓰다듬기 10:40 3. 보호자와 함께 걷기, 앉기 및 기다리기 12:44 4. 줄을 묶은 상태에서 접근하기 14:08 5. 유모차와 마주치며 지나가기 15:40 6. 벨이 울리는 킥보드와 마주치며 지나가기 17:14 7. 블라인드 뒤에서 갑자기 낯선 사람이 택배 상자를 들고 나와 떨어뜨리기 19:17 8. 우산을 쓴 사람이 지나가기 20:34 9. 군중 속 걷기 22:17 10. 낯선 사람과 작은 개 만나기 23:27 11. 낯선 사람과 큰 개 만나기 24:47 12. 공으로 유혹하기 27:10 13. 날카로운 소리 자극 28:14 14. 보호자 없이 낯선 사람과 개 만나기 - 30:05 기질평가 실격·퇴장·불합격 기준 31:59 기질평가 시 유의사항 #농림축산식품부 #반려견기질평가 #기질평가 #맹견사육허가 #반려견안전관리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8-14
- 물만 부으면 근사한 요리가 되는 3초 캡슐 물만 부으면 근사한 요리가 되는 3초 캡슐 🍇 포도 🍆 가지 🌽 옥수수 🍑 복숭아 🍉 수박 등 맛도 영양도 꽉 찬 8월 제철 농산물, 가장 맛있을 때 즐겨보세요! *이 영상은 AI로 제작된 영상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제철농산물 #제철과일 #가지요리 #옥수수요리 #포도샐러드 #여름제철음식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8-13
- 세상 모든 어린이를 환영하는 그림책방 #홍제동 #그림책 #어린이 #책방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조용한 골목에는 세상의 모든 어린이를 조건 없이 환영하는 책방이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블록 경사로를 지나면 손끝으로 읽는 점자책부터, 말 대신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소통 기기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정한 배려가 가득한데요. 장애나 국적의 벽 없이, 세상 모든 어린이에게 활짝 열려 있는 그림 책방 이야기를 [현장N사람]이 담아왔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8-20
- 거제 할퀸 극한호우…원인은 “고기압이 저기압 이동 막아” #거제폭우 #극한호우 #폭우 #경남폭우 #기후위기 지난 연휴 동안 경남 거제와 통영 등 남해안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특히 거제에는 불과 사흘 만에 여름 한 철 동안 내릴 비가 집중됐는데요. 기상청은 많은 수증기가 유입된 상황에서 동쪽의 강한 고기압이 저기압의 이동을 막은 것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박선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 15일 0시부터 18일 오전 5시까지 경남 거제에 내린 비는 956.1mm. 여름 한 철 동안 내릴 비가 불과 사흘 만에 쏟아졌습니다. 한 시간 동안 내린 비도 기록적이었습니다. 시간당 124.5mm의 강수량을 기록하며 200년에 한 번 올 법한 극한호우가 내렸습니다. 태풍이 온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많은 비가 남해안, 특히 거제에 한꺼번에 쏟아진 걸까. 기상청은 강한 저기압 발달, 많은 양의 수증기 유입, 거제의 지형적 특성, 여기에 저기압의 이동 지연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폭우 당시 우리나라 남서쪽에는 제13호 태풍 ‘돌핀’이 남긴 저기압이, 남동쪽에는 고기압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저기압에서는 반시계 방향의 바람이, 고기압에서는 시계 방향의 바람이 불면서 강한 남풍 ‘하층제트’가 형성됐습니다. 이 바람이 남쪽 바다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를 남해안으로 밀어 올리면서, 비구름의 재료를 공급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기 상층에서는 북서쪽의 기압골이 접근했습니다. 이는 강한 남풍 ‘하층제트’와 맞물리면서, 상하층이 결합한 강한 저기압을 형성했고, 저기압의 상승기류가 강한 비구름을 만들었습니다. 높은 산이 많은 거제의 지형은 비구름을 더욱 키웠습니다. 수증기를 가득 머금은 바람이 해발 500m 안팎의 산지와 부딪혀 위로 솟아 오르면서 비구름이 계속 만들어졌습니다. 여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건 동쪽 고기압이었습니다. 기상청은 저기압이 북동쪽의 강한 고기압에 가로 막혀 24시간 제자리에 머물면서 비구름의 이동을 늦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결국 남쪽에서는 수증기를 계속 밀어 넣고, 동쪽에서는 고기압이 비구름의 길목을 막으면서. 거제 등 남해안에 폭우가 장시간 집중된 겁니다. 한편, 평년보다 뜨거운 주변 바다도 폭우를 키우는 데 한몫했습니다. 바다가 따뜻할수록 대기로 올라오는 수증기가 많아지는데, 높은 수온으로 더 많은 수증기가 경남 남해안으로 유입되면서 비구름을 더욱 키웠습니다. 기상청은 이 당시 유입된 공기가 포함한 수증기량이 70mm를 넘어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가뭄과 폭우가 며칠 사이 오가고, 19일 또다시 폭염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이상 기후가 ‘뉴노멀’이 된 시대. 현재의 재난 대비책이 급격한 기후변화를 감당할 수 있을지 각별히 살펴봐야 할 때입니다. NBS, 박선하입니다. [ssun@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8-20
- 산란계 사육공간 50% 확대…농가 지원·규제 개선 추진 #산란계 #농가 #사육밀도 #케이지 #난각번호 #가축사육제한구역 정부가 산란계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동물복지 개선을 위해 내년 9월부터 사육면적을 0.05㎡에서 0.075㎡로 50% 넓힙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축사 증·개축 비용과 지자체의 ‘가축사육 제한구역’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에 농식품부는 비용 지원을 위한 예비사업자 선정에 나서는 한편, 규제 개선을 위해 지자체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백초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달걀 난각번호의 맨 뒷자리는 닭의 사육환경에 따라, 1번부터 4번까지 표기돼 있습니다. 숫자가 커질수록 닭 한마리당 사육 공간이 좁아진다는 걸 뜻합니다. 특히 4번 달걀의 사육밀도는 평균 0.05㎡로, 이는 A4용지 한 장보다도 작은 공간입니다. 좁은 공간에서 닭이 자랄수록 스트레스는 높아지고 면역력이 떨어져 달걀의 생산성과 품질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 9월부터 ‘4번 달걀’의 산란계 사육밀도를 기존 0.05㎡에서 0.075㎡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사육 공간을 넓히려면 축사 증·개축이 필요한 농가가 적지 않은 만큼, 농식품부가 농가 지원과 규제 개선에 나섭니다. 우선 산란계 농가의 축사 신축과 증·개축에 필요한 비용을 저금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내년도 사업이 시행되면, 예산 한도 내 농가가 필요한 만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임성호 /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 사무관 사업의 총량만 정해두고 또 농가당 상한액에 대해서는 지금은 제한을 두려고 하지는 않고요. 필요한 분들은 좀 필요한 만큼 충분히 받아 가실 수 있게끔 하려고 합니다. 이 같은 비용 지원을 위한 예비사업자 신청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정부 평가를 거쳐 내년도 예산이 확정되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가축사육 제한구역 완화’를 위해 지자체와의 논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자체는 축사 악취 등 민원을 이유로 주거 밀집 지역 인근을 사육 제한구역으로 지정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농식품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 부담이 늘지 않는 범위에서 산란계 농가의 증·개축을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지자체를 설득하고 있습니다. 가축분뇨 배출량 등 환경오염 부하가 늘지 않는다면, 기존 사육 마릿수 유지를 위한 증개축은 허용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임성호 /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 사무관 (산란계 농가들이) 제도 변경이 돼서 증축하지 않으면 기존에 키우던 사육 마릿수를 유지하지 못하고, 이게 줄어들어야 되는 상황인데 배출이 더 늘어나는 것도 아닌데 이걸 제한을 두는 것은 너무 권리를 크게 제한하는 거니까 시·군에서 그런 부분을 좀 해소를 해줘야… 농식품부는 내년 9월 제도 시행에 앞서 지역별 담당 공무원을 통해 개별농가에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사업 신청도 적극 독려할 계획입니다. NBS 백초희입니다. [choy@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8-20
- [2026년 8월 20일] 오늘의 헤드라인 #거제 #통영 #극한호우 #케이지 #파크골프 #임업직불금 지난 연휴 동안 남해안 일대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기상청은 동쪽의 강한 고기압이 비구름의 이동을 가로막으면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내년 9월부터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산란계 1마리당 사육면적 기준이 대폭 확대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사 개축에 따른 농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할 예비사업자 선정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전국적으로 파크골프장이 급증하면서 불법 점용과 안전사고 등 각종 문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가 파크골프장 국가 표준모델을 만들어 무분별한 조성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이 임업직불금 신청자들에게 오는 31일까지 필수 의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한 내 교육을 받지 않으면 직불금의 10%가 깎일 수 있습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8-20
- 김민석, 오늘 강릉서 최고위 회의…지역 민심 청취
- 美, 트럼프 대화손짓 후 北 미사일에 "美본토·동맹 방어 전념"
- [사이테크+] "태양광 발전 확대 정책 강할수록 조류 다양성 줄어들 수 있다"
- 李대통령, 첫 반부패정책협의회 주재…공직기강 다잡기
- 美재무 "국채 바이백 회당 40억달러 이상 가능…정책수단 많다"(종합)
- 페루 남부서 6.7 강진…"인명 피해·쓰나미 위험 없어"(종합)
- 美 '이란 경제압박' 강화에 국제유가 2%대↑…브렌트유 93달러대
- 마이크론, 美에 첫 '메모리 전문연구소' 설립…14조원 투입
- 美, 쿠바 건설부·국영기업·친정부 단체 등 무더기 제재
- 美전문가 "김정은, 트럼프 만나도 핵증강할듯…회담결과 회의적"
- 오늘:
- 342
- 어제:
- 1,045
- 전체:
- 376,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