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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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소리가 진짜 소리일까요? | which is the real sound? | 3월 14일은 백설기데이🌾 어떤 소리가 진짜 소리일까요? 3월 14일은 백설기데이🌾 우리 쌀로 마음을 전해요🤍 🤖 Created with veo3 #백설기데이 #농림축산식품부 #realsound 2026-03-13
- 🪴3월 11일 흙의 날, 일상에서 일구는 흙과 사람의 약속 |📽️AI 시네마틱 영상 흙의 시간을 선언한다! 흙을 소모하는 시대에서 흙을 돌보는 시대로, 세상은 전환되고 있습니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혁명이 시작된 흙! 우리는 오늘 다시 '일상에서 일구는 흙과 사람의 약속' 미래를 위한 혁명을, 흙에서 시작합니다. 3월 11일 흙의 날, 일상에서 일구는 흙과 사람의 약속🌱 #농림축산식품부 #흙의날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3-12
- [이슈 포커스] 이 대통령 “충남·대전·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지역통합 #광역지자체 #통합 #충청권 #충북 이재명 대통령이 충북을 찾아 충청남북도와 대전을 하나로 묶는 ‘충청권 거대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대전과 충남의 통합 논의가 정체된 상황을 언급하며, 충북까지 포함하는 더 큰 규모의 행정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건데요. 대통령의 새로운 제안이 충청권 행정구조 개편 논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슈포커스에선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충청권 행정 통합 논의에 대해 살펴봅니다. 안혜림 기잡니다. -------------------------------------------------------------------------- 13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지역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해법으로 ‘충청권 거대 통합’을 제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대전·충남의 행정 통합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진 것을 두고 '급정거'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대전·충남 통합에 충북이 합류해,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 체계를 형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대전·충남이 통합해버리면 충북은 뭣이여, 어찌 되는겨’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기 시작했다고 해요. 독자적인 길을 계속 갈 거냐, 충청남북도·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 체계를 만들어 볼 거냐는 여러분도 한번 고민을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이 대통령은 기존 팔도 체제의 행정구역으로는 국제도시 간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제는 국가가 아닌 도시의 규모가 경쟁력이 되는 만큼, 지역의 체급을 키우는 '광역화'는 거스를 수 없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이번 개편 논의는 행정 편의를 넘어, 다음 세대에게 더 큰 기회를 열어주기 위한 전략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 땅을 살아갈 다음 세대들이 어떤 방식으로 지역에서 자리를 잡고 기회를 누리면서 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는 지역으로 만들까 그게 어떤 게 과연 바람직할지 정말로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밖에도 이 대통령은 ‘수도권 쓰레기 반출’과 ‘송전선로 통과’ 등 현안에 대해 정부 차원의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NBS, 안혜림입니다. [limi@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17
- 화이트데이에 사탕 대신 ‘백설기’…농협, 1천명에게 나눔 #화이트데이 #농협 #백설기 #쌀 #쌀소비 지난 3월 14일은 화이트데이였습니다. 공식적인 기념일은 아니지만, 보통 연인들이 사탕을 주고받는 날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런데 올해 광화문에선 조금 색다른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최근 농협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 대신 하얀 백설기를 시민 1천 명에게 깜짝 선물하며 우리쌀 소비촉진에 나선건데요. 특별한 화이트데이 선물이 오간 현장에 김혜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지난 13일,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 한 편에 긴 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손에 두툼한 백설기가 쥐어집니다. 3월14일 백설기데이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3월14일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농협이 준비한 선물은 사탕이 아닌 우리 쌀로 만든 하얀 백설기였습니다. 우연히 청계광장을 찾은 시민들은 뜻밖의 선물에 즐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용숙 / 서울 중구 너무 좋죠. 우리 농가 살리기에도 좋고. 저도 백설기 받았는데 이따가 손주들 주려고 하트를 받았거든요. 너무 예쁜 거 같아요. 이상돈 / 세종특별시 백설기 나눠주는 행사가 있어서 와서 받았고요. 오랜만에 백설기 먹게 돼서 좋은 마음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트데이를 우리 국내 실정에 맞게 백설기 나눠주는 굉장히 좋은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광화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우리쌀로 만든 백설기는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굿! 굿! 맛있어요. 맛있어요! 농협경제지주는 3월14일 ‘화이트데이’를, 우리쌀로 만든 백설기를 나누는 ‘백설기데이’로 새롭게 명명하고, 15년째 기념행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촉촉한 꿀이 들어있는 꿀설기 400개와 하트 모양 쁘띠설기 600개를 준비해 청계광장을 찾은 시민 1,000명에게 선물했습니다. 준비한 백설기 1,000개는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약 1시간 만에 모두 동이 났습니다. 올해 행사에선 경품 추첨도 진행해 쌀국수와 즉석밥, 쌀과자 등 우리쌀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눴습니다. 3월14일이 생일인 이들에게는 떡으로 만든 케이크도 선물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김선미 / 미국 텍사스 (미국에 거주하다가 한국에 놀러 왔는데) 얘가 3월14일이 생일이거든요. 3월14일 생일자에게 이렇게 예쁘고 멋진, 맛도 좋을 거 같은 케이크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박라연 / 미국 텍사스 기분이 좋아요. 왜냐하면 이럴 줄 몰랐어요. 농협은 앞으로도 우리쌀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쌀농가를 돕고 국내외에서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이천일 /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 쌀을 가지고 밥을 만들어 먹는 소비(형태)는 계속 줄어들거나, 정체가 되고 있거든요. 쌀 소비가 줄어드는 것을 조금 만회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간식들을 고민하고 그게 K-푸드 열풍과 맞춰서 세계로 좀 나갈 수 있도록... 사탕 대신 백설기를 나누는 백설기데이가 우리쌀 소비를 늘리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NBS, 김혜성입니다. [cometkim@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17
- 공보의 10년새 4분의1로 급감 … 농촌 의료 ‘빨간불’ #공보의 #공중보건의사 #의정갈등 #의료계 #보건진료전담공무원 농어촌 지역의 의료 안전망 역할을 해온 공중보건의사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올해 신규 공보의가 100명도 채 되지 않아 충원율이 22%에 그치면서 지역 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정부는 의료취약지 중심으로 공보의를 재배치하고, 공보의가 없는 곳에는 진료 행위를 할 수 있는 간호사인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을 배치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박선하 기자입니다. -------------------------------------------------------------------------- 병원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 보건지소에서 일차 진료를 맡아온 공중보건의사. 하지만 최근 의과 공보의 인력이 급감하면서 지역 의료 안전망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올해 신규 편입되는 공보의는 98명. 복무 만료 인원 450명 대비 충원율이 22%에 불과합니다. 의과 공보의 규모는 지난해 945명에서 올해 593명으로 1년 만에 37.2% 감소했습니다. 2,116명이었던 2017년과 비교하면 10년 새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겁니다. 정부는 현역 사병과의 복무기간 격차 심화와 여학생 비율 증가에 더해, 의정 갈등 여파로 의대생의 군 휴학이 늘어난 점이 공보의 감소의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공보의 부족 상황이 2031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경실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수련과 교육의 공백이 해소되고 지역 의사제로 양성되는 인력이 순차적으로 유입되는 2030년대 초반까지는 공보의 규모가 약 300명에서 500명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이 되며 당분간 지역 의료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보건복지부는 지난 13일 관련 브리핑을 열고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의료취약지를 중심으로 공보의를 집중 배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정부는 의료취약지 542곳 중 도서·벽지처럼 민간 의료기관이 없거나 멀리 떨어진 보건지소 139곳에 공보의 159명을 우선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보의가 배치되지 않는 보건지소 393곳에 대해서는 지역별 의료 여건을 고려해 기능 개편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진료행위가 가능한 간호사인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을 배치해 기본 진료를 제공하거나, 보건지소를 1차 진료를 보장하는 보건진료소로 전환해 상시 진료가 가능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비대면 진료와 원격협진을 활성화해 진료기능을 보완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됩니다. 농어촌 어르신들이 혼자 비대면 진료를 이용하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보건소 인력이 비대면 진료를 안내·보조할 수 있도록 하고, 지방의료원과 민간 병·의원 등 원격협진 참여 기관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지역에 의사 인력을 추가 확보하기 위한 대책도 내놨습니다. 의사가 지역 내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의 지원 대상을 보건의료원까지로 확대하고, 시니어 의사 채용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전문 인력이 지역의료에 대한 경험을 쌓는 계기로 공보의 복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군 복무기간 단축도 지속 추진할 방침입니다. NBS, 박선하입니다. [ssun@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17
- 국산 고추냉이로 시장 개척…강건욱 대표 #국산 #고추냉이 #와사비 알싸한 향과 톡 쏘는 맛으로 밥상 위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고추냉이. 청정 고장 강원도 태백에서 IT 기술로 국산 고추냉이 재배에 성공한 귀농인이 있습니다. 까다로운 재배 환경을 첨단 기술로 극복하고, 원물 재배를 넘어 가공식품까지 직접 개발하며 고부가가치 농업을 실현하고 있는데요. 강건욱 대표의 열정 가득한 귀농 성공기, 지금 바로 만나봅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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