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E] 농림축산식품부 확대간부 회의 (2026.5.8.)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5-07
- 스무 해의 시선, 새로운 발견 📸 농 - Life 사진·영상 20주년 특별 공모전 📸 스무 해의 시선, 새로운 발견 농촌의 오늘을 담아주세요 🌿 📢 농 - Life 사진·영상 20주년 특별 공모전 전통적인 농촌 풍경부터 스마트농업, 농촌 워케이션, 청년농 등 변화하는 농촌의 다양한 순간까지! 여러분의 사진과 영상으로 들려주세요 🎥✨ 📅 접수기간 : 2026.5.11.(월) ~ 7.10.(금) 📍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 또는 외국인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www.raise.go.kr/pcon/index.do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어촌공사 #사진공모전 #영상공모전 #공모전 #콘텐츠공모전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5-07
- 농촌의 미래를 바꿀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인구감소지역 중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 10개 군*을 대상으로 필수 기본서비스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3월 23일부터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농어촌기본소득 지원으로 지역의 구매력은 향상되었으나, 면 단위 필수 기본서비스 공급 체계가 미흡하여 주민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사용처 확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농식품부는 청년들을 현장에 파견하여 주민 수요를 직접 파악하고, 이를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하는 문제 해결형 창업 지원 방식을 시범 추진하고자 합니다. 발굴된 창업 아이디어는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실제 창업으로의 연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농촌 소셜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5-04
- 🙃봄인데 여길 안 간다고오?? | 정책 다이제스트 | 농촌관광 | 여행 봄인데 여길 안 가는 건 아니겠지? 매달 둘째 주는 농촌으로~ 5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달 내내 함께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관광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4-30
- ‘데이터’로 축산의 미래 설계…이재윤 한국종축개량협회장 #축산업 #유전자 #종축개량 #축산물 우리 밥상에 오르는 축산물의 뛰어난 품질 뒤에는 우수한 유전자를 선발해 키워내는 '종축 개량'의 노력이 숨어 있습니다. 오늘 미니인터뷰의 주인공인 이재윤 한국종축개량협회장은 '유전체 분석'과 'AI'를 접목한 데이터 기반 개량으로 농가 경쟁력을 혁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이재윤 회장과 함께 우리 축산업의 미래 전략을 어떻게 그려나가고 있는지 자세히 들어봅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5-07
- 국내 최초 횡단 도보여행길 ‘동서트레일’…”2027년 개통에 만전” #횡단도보 #동서트레일 #트레킹 #트레킹코스 #산티아고순례길 국내 최초 동서를 횡단하는 도보 여행길 ‘동서트레일’이 2027년 개통을 앞두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일부 구간과 농촌체험마을을 찾아 개통 준비 상황을 점검했는데요. 정부는 총 849km, 55개 구간으로 나누어진 동서트레일을 중심으로 농촌관광 활성화 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백초희 기자가 전합니다. -------------------------------------------------------------------------- 울창한 숲길 사이로 사람들이 줄지어 걷습니다. 길 끝에 다다르자 드넓은 서해 바다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한반도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국내 첫 장거리 트레킹 코스. ‘동서트레일’ 일부 구간의 모습입니다.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 안면도에서 경북 울진 망양정까지 이어지는 총 849km 길이의 트레킹 코스입니다. 5개 시도와 21개 시군, 225개 마을을 지나며 농산촌 곳곳을 누빕니다. 전체 구간은 55개 코스. 한 구간 당 평균 거리는 15km 안팎으로, 전체를 완주하는 데는 약 한 달 반 정도가 소요됩니다. 현재는 충남 태안 안면도에서 홍성 구간, 경북 봉화에서 울진 구간 등 21개 구간이 우선 공개된 상태입니다. 정부는 올해까지 숲길 조성을 마무리하고 2027년 전면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면 개통을 앞두고 현장 점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2구간을 직접 걸어보고 오서산 일대 마을을 찾아 준비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송 장관은 “동서트레일을 중심으로 농산촌 활력을 높이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동서트레일은 외국인 등 관광객 유치를 통해 농산촌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거점 마을 90곳과 쉼터 119곳을 조성해 지역 주민과의 상생도 도모한다는 계획입니다. NBS 백초희입니다. [choy@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5-07
- 한우 영양제 ‘미네랄 블록’ 국산화 시동…“수입 의존 그만” #한우 #한우영양제 #미네랄블록 #국산미네랄블록 #한우미네랄블록 축산농가에서 사료와 함께 쓰이는 ‘미네랄 블록’은 가축의 성장과 번식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미네랄 블록 시장의 95% 이상을 외국 제품이 차지할 정도로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았는데요 최근 국내 농산업체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효율 국산 제품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민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전북 익산의 한 한우농가 소들이 축사에 놓인 무언가를 혀로 핥습니다. 가축의 성장과 번식에 필요한 영양분을 채워주는 '미네랄 블록'입니다. 이근수 / 전북 익산시 한우농가 사료로는 충분한 영양이 공급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걸 보충하기 위해서 미네랄 블록을 먹이고 있죠. 현재 국내 유통되는 미네랄 블록 95% 이상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외국산 미네랄 블록은 염분 함량이 90% 이상으로 높아 사실상 소금 덩어리에 가깝고, 정작 필요한 영양소는 부족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농산업체가 국산 미네랄 블록을 개발했습니다. 개발된 국산 블록은 염분을 낮추고 체내 흡수율이 높은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E와 아연을 첨가해 영양 성분을 높였습니다. 국산 미네랄 블록은 농진청 실증 실험 결과 한우의 면역력 향상과 육질 개선 효과가 뚜렷했습니다. 번식우의 경우 출산율이 높아지면서 농가 소득으로 이어지는 효과가 컸습니다. 김원호 / 국산 미네랄 블록 업체 대표 (미네랄 블록은) 소금이 80%, 미네랄 성분이 20%, 두 번째로는 비타민이 26만 IU가 들어 있어서 한우 번식에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국산 미네랄 블록은 수입 제품보다 가격은 다소 높지만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일본에만 27만 톤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올해는 미국과 호주, 몽골 등 해외 시장 외연을 더욱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이석형 /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적극적으로 실용화율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우리 농업, 농민이 농촌을 위해서 농진원의 기능을 다 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수입에 의존하던 미네랄 블록이 이제는 우리 기술로 세계 시장에 도전합니다. NBS, 유민울입니다. [mu_yoo@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5-07
- “가축분뇨 규제 현실과 동떨어져”…축산농가, 법 개정 촉구 #가축분뇨 #축산농가 #한돈협 #농식품부 #기후부 최근 중동사태로 화학비료값이 크게 뛰자, 가축분뇨 비료가 대체제로 떠오르며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농업 현장에서는 까다로운 규제 탓에 퇴비와 액비를 사용하기 어렵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데요. 이런 가운데 최근 국회에서 가축분뇨 자원화를 가로막는 규제를 풀기 위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김혜성 기자가 간담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최근 국회에서 가축분뇨 자원화를 촉진하고 이용을 다각화하기 위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축산업계 관계자들은 가축분뇨 관련 규제로 퇴비와 액비 사용 활성화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최영길 / 대한한돈협회 수석 부회장 (중동발) 전쟁이 일어나면서 화학비료값이 상당히 많이 올라가면서 농가들이 액비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현장에서는 액비 살포지 등록이라든가, 살포하는 부분들에 상당히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기홍 / 대한한돈협회장 정책이라든지 법을 합리적으로 바꿔가지고 같이 가자는 겁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액비 사용에 대한 규제 완화가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현행법상 액비 살포 기준이 불분명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지적했습니다. 현재 토양이 얼었을 때는 액비를 뿌릴 수 없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상태를 '결빙'으로 볼 것인지 등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현장에선 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토론에 참석한 대한한돈협회 관계자는 규제의 본질은 ‘액비의 유출 방지’에 있는 만큼 이에 초점을 두고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진현 / 대한한돈협회 전무 (액비가 살포지 밖으로) 흘러내리는 걸 막으려는 목적인데 법의 취지에 맞게 농부들 억울한 단속이나 처벌을 안 받도록 (개정돼야)... 현행 가축분뇨 사용신고 규정이 축산 현장 상황과 크게 동떨어져 있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액비 살포는 이른바 일대일 매칭 방식입니다. 쉽게 말해 A 양돈농장에서 생산된 액비는 A가 신고한 농경지에만, B 농장의 액비는 B가 신고한 땅에만 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농장마다 액비가 익는 '부숙 시기'가 제각각인 데다 작물별로 액비가 집중적으로 투입돼야 하는 시기가 달라 현실적으로 이 ‘일대일 원칙’을 준수하는 건 어렵다는 게 현장의 중론입니다. 축산업계는 실질적인 액비 살포 업무를 맡는 농식품부 관할의 액비유통센터가 주도적으로 신고 업무를 맡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액비 부숙도·살포량 등의 법적 기준만 철저히 준수한다면 유통센터가 신고한 수많은 농지 어디에나 액비를 유연하게 살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액비 사용을 위해 발급받아야 하는 ‘비료사용처방서’의 비효율성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영수 자원순환농업협회장은 처방서 발급까지는 긴 시간이 소요되는 반면 정작 유효기간은 2개월로 짧아 적기에 액비를 살포하는 데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영수 / 자원순환농업협회장 농민은 지금 당장 쓰려고 하는데 어떤 제도적인 부분을 하려면 일단 15일이 걸려요. (제도를) 간소화시키는 부분이 특정 시기에 필요한 것도 있고... 토론에 참석한 농식품부 관계자는 중동 전쟁으로 비료 수급이 불안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한시적으로 액비 사용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 역시 퇴비와 액비에 대한 규제 특례를 부처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액비를 살포할 수 있는 농지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토양 오염 방지를 위해 가축분뇨를 적정량 사용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원칙 또한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NBS, 김혜성입니다. [cometkim@nongmin.com]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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