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의 선택, 달라진 내일 | 개식용 종식 다큐멘터리 한 번의 선택이, 우리의 내일을 바꿉니다. 2027년 2월 7일 개식용이 전면 금지됩니다. 생명을 살리고 누군가에는 미래를 선물하며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나아갑니다.🐶🐾 개식용 종식은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한 길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개식용종식 #개식용금지 #하나의선택달라진내일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6-29
- 1,000개의 빛, 스마트팜을 밝히다!💡 1,000개의 빛, 스마트팜을 밝히다!💡 지난 6월 22일(월), '1,000개의 빛, 스마트농업을 밝히다!'를 주제로 열린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통합 수료식에 농식품부가 함께 하였습니다! 지난 2018년 단 45명으로 첫걸음을 뗀 이후, 드디어 누적 수료생이 1,000명을 돌파하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 등 전국 4개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농업의 전 과정을 배우며 쌓아 올린 청년농들의 노하우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강력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의 새로운 시작을 다시 한번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청년농업인 #미래성장동력 #영농성과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6-25
- 농지전수조사 추진 임차농 보호방안🌾 농지전수조사 추진 임차농 보호방안🌾 이번 3편에서는 강제퇴거 임차농 보호를 위한 신고센터 운영과 대체 임대농지 지원 방안을 안내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농지전수조사 관련 거짓정보(유튜브 등) 확인 시 아래 링크에서 신고해주세요! ➡️https://cloud.kbei.org/center/?c=ekr1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농지전수조사 #농지임대차 #강제퇴거임차농 #농지임차농보호신고센터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6-25
- 농지 전수조사 추진 특별 정비기간 운영! (5.18~7.31) 🌾 농지 전수조사 추진 특별 정비기간 운영! (5.18~7.31) 🌾 농지 잘 관리되고 있으신가요? 지난 농지전수조사 안내에 이어 농지법 임대차 정상화를 위한 특별 정비기간을 안내해드립니다! 농지전수조사 관련 거짓정보(유튜브 등) 확인 시 아래 링크에서 신고해주세요! ➡️https://cloud.kbei.org/center/?c=ekr1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농지전수조사 #농지임대차 #농지임대위탁 #농지전수조사특별정비기간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6-25
- [위클리초대석] 김주원 교수 : 미래 농업 인재 양성 과거 귀농·귀촌이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선택이었다면, 이제는 2030 청년들이 첨단 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무기로 농촌에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위클리 초대석]에서는 미래 농업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계신 연암대학교 스마트원예계열 김주원 교수님을 모시고, 청년 귀농의 현주소와 차세대 농업 트렌드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교수님. 최근에 농촌에서 젊은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실제로 2030 청년세대의 귀농귀촌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교수님께서는 현장에서 체감하는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20대는 대학교육을 바탕으로 부모님의 농업을 이어받는 승계영농의 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30대와 40대 초중반의 영농 창업 참여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각 지자체별로 청년 농업인의 기준을 만 45세로 상향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30, 40세대는 바로 농업을 시작하는 게 아니라 전국에 있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나 또한 각 지자체별 청년 스마트팜 임대농장에서 농업을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청년 농업인들은 작물 재배뿐만이 아니고 체험, 문화, 관광 등과 같은 6차 산업을 병행해서 농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청년들이 농촌을 새로운 기회의 공간으로 선택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 정착 과정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청년 귀농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가장 시급한 지원은 무엇이 있다고 보세요? 현실적으로 봤을 때는 영농 창업을 위한 자금 지원이 가장 중요하겠죠. 결국은 농지도 필요하고 작물 재배를 위한 온실 구축과 같은 부분에 자금 지원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 한 가지는 이와 같은 재배를 위한 연습 공간이 필요한데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스마트팜 혁신밸리나 지자체가 구성하고 있는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을 확대해가는 게 꼭 필요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청년 농업인들의 영농 규모를 키워가야 되는데 농업 경영 컨설팅 등을 통해서 규모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원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실 청년 농업인들에게 교수님의 조언이 가장 절실하고 필요할 것 같거든요. 농업에 처음 도전하는 청년들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가짐 또 어떤 준비 과정이 필요한지 조언 좀 해주시겠어요. 저는 항상 영농 창업을 하는 학생들에게 영농 창업을 위한 사업 설계에 최소 5년 이상의 준비 기간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재배뿐만이 아니고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지역 선정 그리고 온실의 선정 그리고 온실에 적용되는 기술 또 중요한 부분은 생산물에 대한 판매 전략까지 꼼꼼하고 세심한 전략 수립이 필요하고요. 성공 요인을 높이기 위해서 같은 작목을 재배하고 있는 선도농가에서 1년 내지 2년 정도 재배와 경영 실습을 쌓는다면 정말 영농 창업의 성공을 크게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교수님께서는 공학 박사이자 스마트 농업 전문가이시기도 한데요. 기후변화와 인력 부족이라는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농업 현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기술은 어떤 게 있을까요? 농업에서의 화두는 기후 위기와 농업 인구의 고령화입니다. 특히 기후 위기에 있어서는 혹한이나 혹서, 집중호우 및 폭설 등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 생산에 대한 시스템과 프로세스의 정립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작물 재배에 있어서 농업 에너지 절감 기술이 꼭 필요한데요. 온실 구축과 더불어서 온실 내부에 있는 스크린, 환기 시스템, 공기열 히트펌프 적용 이와 같은 공기 조화 기술을 적용한다면 농업 에너지를 대폭 절감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작물의 재배에 있어서는 결국 생산성과 품질을 높여야 되는데요. 결국은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통해서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 꾸준히 시도돼야 되겠죠. 그리고 최근 들어 전 산업 분야에 ICT 기술 접목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요. 농업 부분에서도 인공지능이라든지 빅데이터 그리고 카메라 기술 등을 접목을 통해서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품질을 높여서 생산물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기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이런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보다 먼저 스마트 농업을 발전시킨 해외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것도 필요한 부분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런 벤치마킹을 할 네덜란드 같은 농업 선진국에서는 어떤 부분을 따라가면 좋을까? 문화나 시스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먼저 제가 네덜란드의 대학이나 전문기업들과의 많은 교류를 해봤을 때 먼저 재배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는 것은 지금 현재 수행 중에 있습니다. 제가 한 가지 네덜란드의 어떤 문화 중에 조금 부러운 부분은 하나의 어떤 목표를 설정을 해서 전문기업이나 전문가들이 협업을 해간다는 것입니다. 과제 해결을 위하여 이러한 부분은 반드시 우리가 벤치마킹해야 될 부분이라고 보여지고요. 또 네덜란드가 전 세계 농업수출 넘버2 국가입니다. 대한민국도 한편으로 봐서는 농업 수출을 할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좀 배우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렇군요. 이렇게 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현장의 인재를 키워내는 대학 교육도 많이 바뀌었을 것 같습니다. 연암대학교를 비롯해서 교육현장에서는 미래 농업 인재들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지요? 농업 교육은 강의실에서 이루어지는 이론적인 강의도 중요합니다마는 결국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이 함께 수행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올해부터는 전산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작물의 재배 특히 데이터 부분의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시도되고 있습니다. 또한 연암대학교는 2018년 여러 시설 구축과 전국 최초로 스마트팜 전공을 수립하여 신설하여 차세대 농업 기술을 선도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2차 투자를 통해서 수직농장 완전 100% 자동화된 인공광형 수직농장인 그린테크 이노베이션 센터와 또 도시농업의 새로운 모델인 창사원을 개원하여 실용화 학문 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농업은 더 이상 전통산업이 아니라 첨단기술과 청년들의 창의력이 만나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농촌에서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더욱더 넓어지기를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연암대학교 김주원 교수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6-29
- 토마토 일본수출 ‘증명서 한장’이면 끝…검역 완화 #토마토뿔나방 #일본 #토마토수출 #토마토 #농림축산검역본부 토마토 수출농가에 반가운 소식입니다. 2024년 국내에서 ‘토마토뿔나방’이 처음 발생한 이후 일본으로 토마토를 수출하려면 까다로운 검역요건을 충족해야 했는데요. 최근 ‘수출식물 검역증명서’ 한 장만으로 일본 수출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 -------------------------------------------------------------------------- 토마토의 잎부터 줄기, 열매까지 피해를 주는 해충, ‘토마토뿔나방’. 우리나라에선 2024년 처음 발생한 이후 생산량 감소는 물론, 일본 수출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일본 당국이 토마토뿔나방 유입을 막기 위해 재배지 정기 검사와 온실 방충망 설치 같은 추가 검역요건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런 복잡한 절차 없이, 다시 토마토를 간편하게 일본에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8일부터 ‘수출식물 검역증명서’만 첨부하면 일본으로 토마토 수출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식물검역당국이 최근 피해 수준 등을 재검토해 ‘토마토뿔나방’을 자국 검역병해충 목록에서 제외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높은 문턱에 걸려 일본 진출을 포기했던 농가엔 반가운 소식입니다. 장춘집 / 강원 철원 김화농협 조합장 저희도 100농가가 있다고 하면 5농가 밖에 (일본에) 수출을 못 했어요. 검열이 간소화되니까 농가들도 많은 회원이 수출할 수 있는 계기가 열린 거죠. 병해충 방제에 들던 시간과 비용 부담도 줄어들면서, 대일 토마토 수출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경희 / 농림축산검역본부 수출지원과장 토마토뿔나방에 대한 예찰과 방제, 방충망 설치 이런 것들이 필요 없어지면서 재배관리에 필요한 노력과 비용이 감소합니다. 그간 다소 위축되었던 대일 토마토 수출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검역본부는 해충관리 상황을 일본 측에 투명하게 공유하며 우려 해소에 힘쓴 한편, 수출 요건 완화를 위한 협의도 지속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도 수출상대국과 선제적인 검역 협상을 이어가며 우리 농산물의 해외 진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NBS 이은영입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6-29
- 지난해 귀농인 8.5%↑…70대 은퇴자·여성 증가세 ‘뚜렷’ #귀농 #귀농인 #귀촌 #5도2촌 #농사 지난해 귀농인이 국내 이동인구 감소세 속에서도 전년보다 8%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70대 이상과 여성의 귀농 증가세가 두드러졌는데요. 반면 귀촌인은 청년층 유입이 줄면서 전년보다 2.2% 감소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백초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농사를 짓기 위해 농촌으로 이주한 귀농가구가 지난해 8,735가구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보다 6% 증가한 수칩니다. 귀농인 수도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세를 보이며, 전년 대비 8.5% 늘었습니다. 귀농인 가운데 60대가 3,421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증가율은 70대 이상이 17.3%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50대, 40대, 60대 순으로 증가폭이 컸습니다. 청년농의 주축인 30대 이하 귀농인도 1,162명으로 전년보다 64명 늘었습니다. 여성 귀농인의 증가세도 두드러졌습니다. 지난해 여성 귀농인은 3,378명. 전년 대비 15.4% 늘며, 남성 증가율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들의 평균 농작물 재배면적은 0.34헥타르였습니다. 전년보다 소폭 늘었지만, 0.5헥타르 미만을 경작하는 영세농이 전체의 83.7%를 차지했습니다. 귀농인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전남 고흥군이었습니다. 이어 전남 신안군, 경북 의성군과 상주시, 전남 나주시 순으로 귀농인이 집중됐습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업 기반과 정착 여건이 좋고,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귀농인 유입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귀촌인은 지난해 41만3464명으로 전년 대비 2.2% 감소했습니다. 60대 이상 고령층을 제외하고 전 연령대에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20대 이하에서 6,000명 가까이 줄며 전체 감소폭을 키웠습니다. 이는 국내 인구이동 감소와 도시 지역의 고용상황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박혜민 /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육성정책팀 과장 국내에서 인구 이동이 좀 감소한다 그러면 귀촌도 경향에 따라서 좀 감소하고 이런 영향도 좀 있고 도시 지역에서의 고용상황 이런 것들도 영향을 미치기는 합니다. 반면, 귀촌인들이 농촌으로 이주한 이유로는 ‘직업’을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 ‘주택’ ‘가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식품부는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통합플랫폼 '그린대로'를 통해 일자리와 빈집, 농지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NBS 백초희입니다. [choy@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6-29
- [2026년 6월 29일] 오늘의 헤드라인 #귀농 #귀촌 #산림청 #재선충병 #장마 #토마토 지난해 귀농인 수가 전년보다 8% 이상 늘어난 가운데, 70대 이상 은퇴자와 여성의 증가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식품부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귀농 정책이 인구 유입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산림청이 직접 나선 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율이 100%에 육박했지만, 지자체가 담당하는 지역은 60%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림청은 지역의 방제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대규모 국가방제벨트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이 올해 장마가 예년보다 훨씬 늦은 7월에나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기상관측망이 확충된 이후 장마가 7월에 시작된 건 단 두 차례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드문 현상입니다. 일본 식물검역당국이 ‘토마토뿔나방’을 검역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하면서, 우리 토마토의 일본 수출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앞으로 농가는 복잡한 절차 없이 ‘수출식물 검역증명서’ 한 장만 첨부하면 토마토를 일본으로 수출할 수 있습니다. 벼농사용 전통 농기계는 줄어드는 반면, 밭작물용 기계와 친환경 전동 농기계는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조작이 쉽고 매연이 없는 전동 운반차나 사다리차 같은 전동 농기계가 1년 새 3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큐시트 No. 2 / [리포트] 백초희 지난해 귀농인 8.5% 증가…은퇴 베이비부머·여성 유입 늘어 ★제작 요청사항: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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