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소식
- 💪혹시 모를 내일을 위해! | 농업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혹시 모를 내일을 위해! 농업인(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대상 : 근로자가 50인 미만이고, 본인 명의의 사업자등록을 보유하여 실제 사업을 영위 중인 자영업자 ✅신청방법 : 근로복지공단에 '자영업자 고용보험가입신청서'를 제출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https://total.comwel.or.kr/ 에서 신청 ☎️근로복지공단 1588-0075에 신청서 제출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보험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3-16
- 🎧어떤 소리가 진짜 소리일까요? | which is the real sound? | 3월 14일은 백설기데이🌾 어떤 소리가 진짜 소리일까요? 3월 14일은 백설기데이🌾 우리 쌀로 마음을 전해요🤍 🤖 Created with veo3 #백설기데이 #농림축산식품부 #realsound 2026-03-13
- 🪴3월 11일 흙의 날, 일상에서 일구는 흙과 사람의 약속 |📽️AI 시네마틱 영상 흙의 시간을 선언한다! 흙을 소모하는 시대에서 흙을 돌보는 시대로, 세상은 전환되고 있습니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혁명이 시작된 흙! 우리는 오늘 다시 '일상에서 일구는 흙과 사람의 약속' 미래를 위한 혁명을, 흙에서 시작합니다. 3월 11일 흙의 날, 일상에서 일구는 흙과 사람의 약속🌱 #농림축산식품부 #흙의날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3-12
- 2026 제11회 대한민국 흙의 날 기념식 [2026. 3. 11.(수)] 10:30 ~ 12: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3-12
- “영농부산물 태우지 마세요”…산불 실화자 끝까지 추적 #영농부산물 #산림청 #농진청 #산불 #방화 3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져 봄철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산림청은 ‘산불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하며 대응과 감시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농촌진흥청도 산림과 인접한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해 산불 예방에 나섭니다. 김혜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거센 불길이 번져 활활 타고 있는 밭두렁. 주변에는 매캐한 연기가 흩날립니다. 산림과 접해 있고 임야가 많은 농촌지역에서는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기후위기로 봄철 건조한 날씨가 심해지고 강풍까지 잦아지면서 산불 규모가 커지고 진화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10년간 연평균 ‘산불 발생 건수’는 529건에 이르렀는데, 특히 봄철인 3월과 4월에 발생이 집중됐습니다. 산림청은 봄철 산불 유발 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5월15일까지 ‘산불 실화자 등에 대한 단속·검거기간’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단속 기간에는 전국의 산림 인접 지역에 산림특별사법경찰 1,300여 명이 투입됩니다. 산림청은 산불을 낸 실화자나 방화자를 끝까지 추적하고 검거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규태 /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 주무관 농산촌 사시는 분들이 기동 단속 없는 새벽이나 일몰 이후에 불법 소각을 많이 하시는데 그 시간에 맞춰서 새벽, 일몰시간 이후에 집중 단속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산림 내 불법행위 관련 처벌규정에 따르면 고의로 산불을 낼 경우 1년 이상 최대 1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부주의 등 과실로 산불을 내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농촌진흥청도 산불 예방을 위해 전국 139개 시군에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합니다. 영농부산물을 태우는 행위가 농촌지역 주요 산불 발생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다가 발생한 산불만 32건인데, 이로 인한 피해면적은 지난해 전체 산불 피해면적의 절반이 넘는 5만2,779㏊에 달합니다. 농진청은 3월부터 5월까지 파쇄지원단을 전국 시군구에 집중 투입해 파쇄 작업을 지원합니다. 농민들은 관내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파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강성철 / 전북 남원시 배농가 파쇄하는 장비도 없었고요. 인력도 더 부족했고. 그래서 한쪽에 모아서 (영농부산물을) 태우기도 했는데, 산불 날 염려도 있고... 파쇄지원단이 3년째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너무나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하면 산불 예방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과 ‘토양 비옥도 증진’ 등 다양한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채의석 / 농촌진흥청 재해대응과장 우리나라 미세먼지 발생에 농업 분야에서 차지하는 총량은 8%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미세먼지 발생을 감소시킬 수 있고요, 파쇄를 해서 토양에 환원하면 파쇄물에 있던 세균이 땅속에 묻히기 때문에 올해 병해충 발생이 줄어들게 됩니다. 사소한 실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봄철. 영농 현장과 산림 인근에서는 화기 사용을 자제하고 산불을 발견하면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신속히 대피해야 합니다. NBS, 김혜성입니다. [cometkim@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16
- 농업·농촌 ‘AI 대전환’ 추진…“스마트농촌 100곳 조성” #인공지능 #AI #농업AI #첨단농기계 #스마트농촌 #스마트팜 ◀ 앵커 ▶ ‘인공지능 전환’을 뜻하는 AX는 특정 산업 구조를 완전히 AI 중심으로 재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같은 변화가 우리 농업 분야에서도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정부는 농민들의 생활과 영농 전반에서 AI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스마트 농촌 100곳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정밀한 농산물 수급 예측을 위해 올해 말 농업 관측 위성도 발사할 계획입니다. 이호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지난 2월 정부는 민간과 2,900억원을 투자해 농업·농촌 전 분야에 인공지능을 적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구윤철 /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2월 4일 경제관계장관회의) 농업분야에 AI를 적용하여 AI 전환 플랫폼을 마련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2,900억원 이상을 출자하여… 정부는 최근 이 계획을 구체화한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략의 핵심은 대농부터 영세농까지 모든 농민이 인공지능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정부는 ‘스마트 농촌생활권’을 2030년까지 100곳 이상으로 확대해 교통과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농민들이 AI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중소농이나 영세농도 부담 없이 스마트팜을 운영할 수 있도록 보급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AI 기술이 적용된 첨단 농기계를 농민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군 단위로 '스마트 농기자재 공유센터' 도입도 추진합니다. 농작물 생산 분야의 AI 활용도 확대합니다. 노지농업의 스마트화를 촉진하기 위해 배추와 대파 주산지를 중심으로 AI 기반의 관수와 병해충 예찰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AI 영농정보 서비스 ‘이삭이’도 확대합니다. ‘이삭이’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영농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농업 재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선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의 정확도를 높이고 재해 위험 지도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농산물 유통 단계의 첨단화를 위해선 농산물 산지 유통 거점인 스마트 APC를 2030년까지 300곳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축산 분야에는 AI 기반의 등급 판정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정부는 소·돼지 등 주요 축종의 등급 판정 과정에 AI를 활용하는 비율을 2030년까지 70%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올 하반기에는 농업 관측을 위한 농림위성도 발사됩니다. 농림위성을 활용하면 재배 면적과 작황 등 농업 정보를 거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올해를 인공지능 전환의 출발점으로 삼고 농민 모두가 인공지능을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NBS, 이호철입니다. [ironsky@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16
- [이슈 포커스] 반려동물과 외출 시 ‘이것’ 안 하면 민폐?…필수 ‘펫티켓’은 #펫티켓 #반려견 #반려동물 #반려묘 #반려동물인구 따뜻해진 날씨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 나서는 분들 많으시죠.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많아진 만큼 반려동물 공공예절, 일명 펫티켓은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지켜야 할 펫티켓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이은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세 집 중 한 곳은 반려동물을 키울 만큼 우리 주변에서 반려동물을 접하는 건 일상적인 일이 됐습니다. 하지만 늘어난 인구에 비해. 반려동물 문화는 아직 그만큼 자리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를 보면, 목줄 착용 같은 준수사항을 잘 지킨다는 응답은 48%로, 절반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반려견의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농식품부가 이른바 ‘펫티켓’이라 불리는 반려동물 공공예절을 안내했습니다. 먼저 반려견과 외출할 때 목줄 착용은 필수입니다. 다른 사람과 동물의 안전을 위해 목줄 길이는 2미터 이하가 좋습니다. 여기에 주인 연락처 등이 적힌 인식표를 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아울러 2개월을 넘은 반려견은 반드시 동물 등록을 해야 합니다. 동물등록 대행업자로 지정된 동물병원 등에 반려견과 함께 방문해 등록하면 됩니다. 산책 땐 배변봉투를 챙겨 반려견의 배설물을 즉시 수거하는 게 기본입니다. 소변엔 물을 뿌려 흔적을 지우는 것도 권장됩니다. 보호자와 보폭을 맞춰 걷는 연습과 ‘기다려’ 등 기본적인 행동 훈련을 해 두는 것도 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합니다. 김현주 / 부천대 반려동물과 교수 갑자기 다른 사람에게 뛰어오르거나 낯선 것에 접촉하지 않도록 ‘기다려’ 멈춤 훈련을 필수적으로 해서 데리고 다니실 필요가 있고요. 봄철 반려동물 건강관리법도 소개됐습니다. 따듯한 날씨에 산책이 늘면 반려견이 외부기생충에 노출되기도 쉬워져 정기적으로 외부기생충 예방약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산책 후에는 귀 뒤나 목 주변, 발가락 사이 등에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김현주 / 부천대 반려동물과 교수 겨울 중에 비활성화되어 있다가 기온이 올라가면 진드기가 또 활성화될 수 있어요. 진드기 예방약 같은 건 챙겨 주시는 게 좋고… 집에서 지내는 고양이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환절기 면역력이 떨어지면 허피스나 칼리시 바이러스, 상부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재채기나 콧물이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식욕 부진, 눈곱, 결막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동물병원을 방문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당부했습니다. NBS, 이은영입니다. [care@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16
- 1월 나라살림 11.3조원 흑자…지출 증가에도 세수 호조 지난 1월,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가 지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11조 3천억원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재정동향 3월호’에 따르면, 1월 총수입은 국세를 비롯해 세외·기금 수입이 모두 늘어 작년보다 8조 5천억원 증가한 74조 7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총지출 역시 취약계층 수급비와 수급자 수가 늘어나면서 작년보다 7조 7천억원 증가한 60조 5천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기획처는 올해 1월에는 설 연휴가 없어 총지출이 줄어든 데 따른 기저효과도 지출 규모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관리재정수지는 작년보다 2천억원 줄었지만, 1월 기준으로 역대 네 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안혜림 기자 [limi@nongmin.com] #재정동향 #기획처 #세수 #흑자 #금리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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