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에만 할 수 있는 고백 방법(feat. 청년인턴) | 제철농산물 봄에만 할 수 있는 고백 방법(feat. 청년인턴) #농림축산식품부 #봄나물 #제철농산물 #청년인턴 2026-03-20
- 2026년 붉은 말의 해, 학생승마 체험 지원 사업🐎 2026년 학생승마는 전국 지역별로 사업이 시행되므로 거주하는 지방정부 및 학교를 통해 사업 접수 일정을 안내받은 후, 마사회 말산업정보 누리집www.horsepia.com)을 통해 사업 신청 및 승마 강습 참여가 가능합니다. 🤖 Created with ChatGPT, Higgsfield * 이 영상은 AI로 제작된 영상입니다. 2026-03-19
-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Happy Day~😮😮 | You had a bad day | 농어촌 기본소득 우리 농촌을 행복하게 만드는 농어촌 기본소득💸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은 몇 군데일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농어촌기본소득 #농림축산식품부 2026-03-17
- 💪혹시 모를 내일을 위해! | 농업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혹시 모를 내일을 위해! 농업인(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대상 : 근로자가 50인 미만이고, 본인 명의의 사업자등록을 보유하여 실제 사업을 영위 중인 자영업자 ✅신청방법 : 근로복지공단에 '자영업자 고용보험가입신청서'를 제출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https://total.comwel.or.kr/ 에서 신청 ☎️근로복지공단 1588-0075에 신청서 제출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보험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3-16
- [현장] 양파 농민들 상경…“수입양파에 치여 생산비도 못 건져” #양파 #전국양파생산자협회 #수입양파 #양파800원 #양파농가 전국의 양파농가들이 서울 청와대 인근에 집결했습니다. 생산비와 인건비는 계속해서 오르는데 반해, 수입양파 유입으로 가격이 떨어지면서 생산비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는 건데요. 농민들은 현재 산지 가격이 kg당 400원 수준에 불과하다며, 최소 800원은 보장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의 잘못된 정책이 가격 하락을 부추겼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유민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오창룡 / 전국양파생산자협회 제주도지부장 하나, 농민의 정당한 생산비 보장을 위해 양파 가격 1kg당 최소 800원 이상 보장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 마련하라! 마련하라! 마련하라! 마련하라! 18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양파값 보장 결의 대회가 열렸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양파값 보장을 말하는 농민 200여명이 이곳 집회 현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농민들은 생산비와 인건비는 계속 오르는데 양파값은 떨어지고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위기가 시장 요인이 아닌 정부의 정책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남종우 / 전국양파생산자협회장 이 위기는 자연스러운 시장 변동이 아닙니다. 늦은 수입 대응, 비축 물량 관리 실패. 그리고 민간 수입양파 확대 등 잘못된 정책이 만든 구조적 위기입니다. 현장에 참석한 전종덕 진보당 의원은 민간업자의 양파 수입이 늘어나고 있는데 정부의 규제는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종덕 / 진보당 의원 민간업자 수입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거기에 통제를 하고 수급을 조절해서 생산 농가를 보호하고 양파값을 유지해야 할 정부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TRQ(저율관세할당) 수입을 더 늘리고 있지 않습니까. 농민들은 “올해 양파 생산 면적이 작년에 비해 7% 줄었는데 양파가격이 오르긴커녕 더 떨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특등 기준을 넘는 양파도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직접 크기를 재보이기도 했습니다. 김병덕 / 전국양파생산자협회 전 사무총장 수매할 때 7.5cm 이상이 특등입니다. 제가 낸 6천원짜리 양파 크기를 보겠습니다. 7.5cm에 안 들어갑니다. 8cm에도 안 들어갑니다. 이런 양파가 작년(2024년)에 얼마였습니까? 1kg당 1800원 했던 것이 지금 현장에서는 400원 받았습니다. 이날 양파생산자협회는 대정부 요구안을 농식품부에 전달했습니다. 요구안에는 정부 비축양파 포함 25년산 양파전량 시장 격리와 올해 양파 가격 1kg 당 800원 이상 보장 등이 담겼습니다. 이홍주 / 전국양파생산자협회 부회장 하나, 민간 수입양파 통제 및 수입 제도 전면 개편하라! 국산 출하 시기에는 민간 수입 양파 물량을 강력히 제한해야 한다. 또한 관세청의 담보기준 가격을 현실화하고 식약처의 엄격한 검사와 수입 양파 이력 추적을 제대로 시행해야 한다. 양파 생산비 보장을 요구하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해법을 내놓기 전까지 현장 반발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NBS 유민울입니다. NBS, 유민울입니다. [mu_yoo@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20
- 영남 산불 1주기…“경제적 불안에 트라우마 위험까지 여전” #산불 #영남산불 #1주기 #산불피해 #재난 지난해 영남 지역을 휩쓴 초대형 산불 1주기를 앞두고, 재난 대응의 교훈과 개선점을 짚는 국회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서는 피해 주민의 87%가 PTSD 위험군으로 분류될 만큼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는데요. 특히 행정 기관의 정보 제공 부족이 피해 산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며 주민들의 심리적 고통을 키웠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문가들은 피해 보상 기준과 지원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행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혜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지난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영남 지역 초대형 산불 1주기를 앞두고 재난 대응의 한계와 개선점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그린피스 등 시민단체는 산불 피해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공동 진행한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7%가 PTSD ‘위험’ 범위로 나타나 여전히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목할 점은 이러한 심리적 영향이 행정 기관에 대한 신뢰도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겁니다. 이선주 /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정보와 물품 제공에 대해서 적절히 지원됐는지 인식하는 것, 공정하게 배분됐는지 인식하는 정도, 그리고 행정 기관의 평가에 대해서 신뢰가 높을수록 PTSD 위험을 완화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역으로 말해서 행정 시스템의 신뢰가 낮을수록 PTSD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행정 신뢰가 무너진 원인으로는 초기대응 미흡이 꼽혔습니다. 기지국 소실로 주민의 38%는 재난 문자를 받지 못했고, 컨트롤타워 부재로 초기 진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김영곤 / 법무법인 ‘ㅅ’ 변호사 가장 큰 문제가 11시24분에 산불이 발화되고, 11시40분 정도에 신고 됐음에도 불구하고, 12시 35분 공식적인 발표에서 1시간이 지났음에도 산불 진화율이 0%였습니다. 이것이 왜 이런가 하면 실질적으로 지자체 간의 갈등 요소도 있었습니다. 사후 지원 과정에서도 임시 주택의 열악한 환경을 견디지 못한 일부 주민이 경로당을 전전하다 숨지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이른바 '2차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오는 5월이면 임시 주택 거주기간이 만료될 예정이어서, 갈 곳 없는 주민들의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허승규 / 경북산불피해주민대책위 정책위원 올해 5월이면 임시주택 1년 기간이 만료되는데, 제가 어제 안동시 남선면 주민들한테 들은 얘기입니다. 마을별로 2년 연장이 되는 데가 있고, 불확실한 데가 있대요. 남선면 도로리 주민들은 굉장히 불안을 겪고 있습니다. 거의 회복 안 됐거든요. 아울러 복구 지원비 산정과 성금 배분 과정의 불투명성도 주민들의 불안을 심화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이에 대해 정부 측은 특별법에 따라 보상 범위를 소상공인·중소기업과 동산 등까지 확대하고, 임시 주택 거주 연장과 비급여 치료비 지원 등 추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BS, 안혜림입니다. [limi@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20
- [이슈 포커스] 산업로봇 확산…노동자 90% “고용불안 느낀다” #산업로봇 #AI #일자리 #고용불안 #사라질직업 제조 현장을 중심으로 산업로봇과 자동화 설비 도입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생산성 향상을 위한 변화지만, 정작 노동자들은 고용불안을 느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동화 산업 발전의 이면과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이슈 포커스에서 짚어봅니다. 김혜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사람과 흡사한 형태로 만들어진 휴머노이드 로봇. 마치 인간처럼 정밀한 움직임으로 손가락을 부드럽게 펼칩니다. 반도체 분야의 공정 물류용으로 개발된 ‘산업 로봇’입니다. 산업용 로봇 기술이 나날이 고도화하며, 제조업 분야에서는 이를 현장에 적용해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업도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통계청 기업활동조사에 따르면 2024년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개발, 활용 중인 기업은 3,398개로 전년 대비 28.1% 증가했습니다. 산업로봇을 활용하면 생산성과 효율성은 높이는 대신 인건비는 절감할 수 있어 기업은 경제적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상아 / 서울시복지재단 정책연구센터 연구위원 (로봇이) 산업재해 상황에서 (감수해야 할) 위험이 적고 기계가 고장 났을 때 AS 비용을 다 포함하더라도 우리나라의 개인 인건비보다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반면, 산업로봇에 대한 제조업 노동자들의 생각은 사뭇 달랐습니다. 최근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산업용 로봇과 함께 일하는 제조업 노동자의 약 90%가 자동화로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고용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로봇과의 업무 협업 과정에서 충돌이나 끼임을 경험했다고 답한 이들도 전체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61.2%에 달했습니다. 산업로봇이 도입되면 인력보다는 설비의 비중이 커지는, 이른바 ‘자본집약적’ 구조로 바뀝니다. 문제는 이런 변화가 생산성은 높이지만, 반대로 노동자 보호는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인권위는 자동화 과정에서 일자리 축소 대신 노동자의 ‘직무 전환’을 지원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신기술 습득과 유지보수 역량 교육을 통해 노동자가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겁니다. 또 현재 한국의 자동화 설비 도입 관련 안전 규제가 ‘사후 점검’에만 치우쳐 있다며, 종합 안전관리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찬우 /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국장 현행 한국 법률 같은 경우에는 (자동화 설비) 설치 시에는 특별한 기준이 없고 사후에 점검하는 식으로 세팅이 돼 있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강화가 필요할 거 같고요. 인권위는 기술 발전에 따른 자동화 확산이 불가피한 만큼 노동자의 접근권과 참여를 확대해 산업 효율성과 노동인권을 함께 높여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NBS, 김혜성입니다. [cometkim@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20
- 바다를 품은 식당…포항 이색 맛집 지역 농수산물로 만든 향토 음식을 소개하는 [농가맛집] 시간입니다. 오늘은 회색 공업도시라는 이름을 벗고 자연과 감성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포항을 찾았습니다. 포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역시 바다죠. 그런데 이 바다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아주 특별한 공간이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포항의 자연과 정성이 담긴 이색적인 밥상을 함께 만나봅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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