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소식
- 희원이 봄동 먹어라 희원이 봄동 먹어 | 제철농산물 희원이 봄동 먹어라 🤖Created with ChatGPT, Nano Banana, Kling AI 💡오마쥬 @kimhaejun * 이 영상은 AI로 만들어진 영상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봄동 #제철농산물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2-20
- 농지 내 화장실 설치가 불법이었다고? 바로 해결🤗| 곰무원 전하뇽 | 정부 출범 250일 진짜 현장을 전달하는 곰무원 전하뇽 농지 내 화장실 설치가 불벏이었다고? 영상에 보이는 청년농업인의 저 미소가 정부 출범 이후 250여 일간 농식품부가 달려온 이유입니다. 현장에서 요구했던 농지 내 화장실 설치 규제를 농지법 개정을 통해서 개선하였습니다. 더불어,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서 도매시장 경쟁체계 도입을 농안법 개정으로 이뤄냈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국민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 주신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농식품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정부출범250일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2-20
- 지역소멸 악순환 고리 끊어! | 농림축산식품부 확대간부회의(2026.02.13.) 지역소멸 악순환 고리 끊어! #농림축산식품부 #확대간부회의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2-20
- 🏪도매시장 문제 개선! | 농림축산식품부 확대간부회의(2026.02.13.) 🏪도매시장 문제 개선! #농림축산식품부 #확대간부회의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2-20
- 가마솥에 끓여낸 한우국밥 한 그릇 #한우국밥 #가마솥 #한우 #안성맛집 지역 농수산물로 만든 향토 음식을 소개하는 '농가맛집' 시간입니다. 오늘은 경기 안성의 한우국밥 맛집을 찾아갑니다. 이곳은 전통 방식 그대로 가마솥에 국을 끓여내 한우국밥 특유의 깊은 맛을 살려내고 있는데요. 오랜 시간 정성껏 우려낸 진한 국물 맛이 많은 이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안성의 한우국밥 맛집을 소개해 드립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2-20
- 망고·파파야 난방비 예측…농가주소 입력하면 ‘한눈에’ #아열대과일 #난방비 #소비량 #예측시스템 #농촌진흥청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아열대 과수 재배 면적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망고, 파파야 같은 작목은 최적 생육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냉난방이 필수여서 에너지 비용 부담이 적지 않은데요. 이 때문에 작목 전환에 나서려는 농가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농가 주소만 입력하면 ‘지역별 난방 에너지 사용량’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나와 보다 합리적인 의사 결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소식, 백초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해발 200m 고지에서 올해로 7년째 스마트팜 농사를 짓고 있는 고영주씨. 부모님께 물려받은 감귤 밭은 현재 애플망고 재배지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애플망고를 수확하려면 사계절 내내 20~28℃를 유지해야 하는데, 작기별 한해 냉난방 비용만 매출액의 15~20%를 차지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고씨는 본인의 냉난방비가 적정한 수준인지 표준 데이터와 비교해본 뒤 비용 절감 방안을 찾고 싶어 합니다. 고영주 / 제주 제주시 용강동 애플망고 농가 난방비는 매출액 기준으로 해서 15~20% 나오고요. 이걸 효율적으로 좀 확인해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제주에서 감귤을 재배 중인 이정종씨 역시 망고로 작목 전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냉·난방비 부담이 걸림돌로 작용하면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농진청의 ‘난방 에너지 소요량 예측 시스템’을 알게 됐고, 관계자와 함께 난방비를 예측해봤습니다. 이정종 / 제주 제주시 감귤 재배 농가 작목을 변경하는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서 재배기술이라든지 경영비에 대한 부담이 되게 큽니다. 지금 말씀하셨던 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면 의사결정을 하기 전에 어느정도 예측가능한 비용에 대한 것들을 제가 어느정도 알 수 있기 때문에… 2024년 농진청이 개발한 ‘난방비 소요량 지도’와 달리 이번 시스템은 사용자가 농장 위치를 직접 지정하고 작물과 재배 기간을 선택하면, 농장 10a당 등유, 전기 소요량과 비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7개 지역에서 아열대 망고와 패션프루트, 파파야, 용과, 만감류 등 아열대 과수 5개 품목에 대해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미래 기후변화에 대비해 2100년까지 기후변화 시나리오별 난방 에너지 소요량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농진청은 이 시스템이 농민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고, 지방자치단체의 농업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 농촌진흥청 온난화대응연구소 농업연구사 아열대 과수를 재배하고 싶어하는 농업인들은 지역을 선택하거나 작목을 선택할 때 도움이 되실 것 같고, 지자체에서는 아열대 과수 관련 지원사업을 하거나 농업 정책, 탄소중립 같은 제도를 마련할 때 도움이 될 것으로… 아울러 농진청은 아열대 과수 난방 소요량 예측지도를 바탕으로 적용 작물과 분석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NBS, 백초희입니다. [choy@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2-20
- 지방소멸의 원인과 결과, ‘의료취약지’ 해결 방안은 #의료취약지 #공중보건의사 #보건소 #보건진료소 #지역의사제 정부가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해 의료인력 부족에 대비하겠다고 나섰지만, 농어촌 의료취약지에선 이미 의사 부족이 현실의 문제인데요. 최근 국회 토론회에서는 지역 의료인력 배치 방식 개선과 함께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교육 강화를 주문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 -------------------------------------------------------------------------- 농촌을 중심으로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의료취약지 문제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에 파견돼 근무하는 의과 공중보건의사 수는 2020년 1901명에서 2025년 945명으로 5년 만에 절반이 넘게 줄었습니다. 공보의 급감으로 의과 공보의가 없는 보건지소는 738개에 달하고 이 가운데 128개 지소는 순회진료나 원격협진도 못 하고 있는 상황. 이에 의료취약지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의료체계 개편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12일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주최로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선 소수의 의료인력이 넓은 지역을 담당하는 농촌 의료특성을 고려해 ‘허브-스포크’ 형태의 1차 의료모델이 제안됐습니다. 여러명의 의사가 근무하는 거점을 두고 연계된 스포크에 전문간호사를 파견하는 체계를 만들면 제한된 의료인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입니다. 박건희 / 강원 평창군보건의료원장 (농촌 주민) 500명에서 1,000명 정도 담당하는데 전문간호사 한명, 스포크가 있어야 해요. 여기가 모여 있는 허브. 허브는 5,000명, 만명 2만명까지 가능할 텐데 거기에는 의사들이 여러명 있어요. 한명만 있어선 안 되고요. 의료인력의 양적 부족만큼이나 질적 부족을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임상경험 없는 공보의가 현장에 투입돼 실무를 하는 데 어려움이 크고 지역 주민의 신뢰를 얻기도 어렵다는 겁니다. 대안으로 지역의사를 파견하기 전, 지역에 특화한 의료교육을 받게 하고 주변의 큰 병원과 유기적으로 교육, 협진하는 일본의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김영수 / 경상국립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일본 오키나와섬에서) 지역의사제 출신 의사가 의료취약지에 파견될 때는 섬 지역에 특화된 교육을 다 받은 전문의들만 파견됩니다. 보건지소와 2차 병원, 3차 병원이 유기적으로 (지역의사) 교육을 포함하는 체계로 연결돼 있습니다. 현재 ‘농어촌의료법’에 근거를 둔 ‘보건진료소’를 ‘지역보건법’ 체계에 포함하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요구도 나왔습니다. 이렇게 되면 보건진료소를 보건소와 함께 관리, 운용할 수 있어 더 효과적으로 지역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한진옥 / 국회 입법조사처 조사관 보건진료소를 ‘지역보건법’ 체계에 포함해서 지역의 의료수요나 자원 확보에 따라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통합하거나 이런 방식으로 유연하게 운영해 볼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임은정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장은 중장기적으로 보건‧진료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보건의료기관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연구를 통해 구체적인 모델이 나오면 의료취약지 몇 군데에서 시범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NBS, 이은영입니다. [care@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2-20
- “일이 손에 안 잡혀”…명절 증후군, 이렇게 극복하세요 #명절증후군 #연휴후유증 #설 #명절 #연휴 설 명절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몸이 무겁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두통과 소화불량, 무기력감까지 동반하는 이른바 ‘명절증후군’입니다. 연휴 후유증을 줄이고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는 방법, 유민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긴 설 명절 연휴가 지나갔습니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연휴가 끝난 뒤 오히려 몸과 마음이 더 힘들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른바 ‘명절 증후군’입니다. 불쑥 찾아온 피로와 무기력.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생활 리듬이 바뀌며 생기는 일시적 적응 장애로 봅니다. 특히 늦은 취침과 과식, 긴 이동시간으로 인해 신체 리듬이 흐트러진 게 가장 큰 원인입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컨디션 저하로 피로감을 느끼는 것은 물론, 이유 없이 짜증이 나고 불안해지고, 두통이나 가슴 두근거림 같은 신체적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김은영 /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명절 증후군’은 명절 전후로 나타나는 신체적, 정신적 피로 증상을 통칭하는 표현으로 하나의 질환이라기보다는 일시적인 스트레스 반응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신체적, 정신적 부담이 겹치면 무기력함이라든지 업무 효율 저하 등 일상에 적응하는 데에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명절 증후군을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선 생활 리듬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휴 동안 누적된 피로와 불규칙한 수면이 회복을 늦추는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이 때문에 가장 시급한 건 수면 패턴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연휴 동안 늦어진 취침·기상 시간을 하루 이틀에 걸쳐 서서히 조정하고, 낮 시간엔 햋빛을 충분히 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카페인 섭취는 오후 3시 이전으로 제한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연휴 기간 섭취한 기름진 음식과 과음으로 지친 위장은 며칠간 담백한 식단으로 쉬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나물·채소·과일 위주의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가 소화불량과 복부 팽만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무리한 운동보다는 20~3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이 효과적입니다. 혈액 순환을 돕고 근육 긴장을 풀어줘 두통과 어깨 통증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명절 동안의 피로와 스트레스는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 후, 갑작스럽게 일상으로 돌아오면서 공허감과 무기력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일상 업무나 생활 리듬을 회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이 도움이 됩니다. 혈액 순환을 돕고 경직된 근육을 풀어줄 뿐 아니라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 전환에 효과적입니다. 이 외에도 명상, 요가, 반신욕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키고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직장에서는 업무를 급하게 몰아서 처리하기보다는 우선순위를 정해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작은 성취를 쌓으면 무기력감도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전문가들은 대게 3~5일 정도 지나면 연휴 후유증이 서서히 회복된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우울감이나 불안, 불면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전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김은영 /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수면이나 식사 그리고 신체활동과 밀접하게 연결이 돼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생체리듬을 바로 잡는 것이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명절 증후군 증상은 1~2주 이내에 점점 호전이 되지만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일상 기능에 지장이 크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일차의료기관을 통해서 상담을... 즐거운 연휴 뒤 찾아온 명절 증후군. 생활 속 작은 관리 실천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NBS, 유민울입니다. [mu_yoo@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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