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농이별에도 드디어 풍작이!?🪐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눈, ‘농림위성’이 떴습니다! 농림위성은 한반도를 주기적으로 관측하며 🥬 채소 등 수급 민감 작물의 재배면적을 파악하고 🌾 벼·콩 등 식량작물의 생육 상황을 모니터링해 산지 정보를 상시 수집하고 생산량을 예측합니다. 농업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 농림위성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농림부 #농림위성 #차세대중형위성4호 #농업위성 #스마트농업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8-12
- 농촌 창업가들의 성장과 정착을 돕겠습니다! l 농터뷰 Ep.31 농촌 창업가들의 성장과 정착을 돕겠습니다! l 농터뷰 Ep.31 농식품부와 현대백화점그룹, 월드비전이 뜻을 모아 농촌창업 기업의 더 큰 도약을 돕는 네트워킹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농촌창업 도약+’ 프로그램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제품을 갖추고도 전문적인 보육과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창업 기업을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성장 지원 사업입니다.🌾 농식품부는 농촌이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농촌창업 성장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농림부 #농촌창업 #농촌창업네트워크 #농촌창업가 #농촌창업아이디어 2026-08-11
-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만들기 시작! 🥕🥬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만들기 시작! 🥕🥬 올해 전국 임산부 16만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합니다! 임산부의 다양한 수요를 더욱 폭넓게 반영해 필수 공급품목을 기존 시범사업 당시 35개에서 55개 품목으로 20개 더 확대했습니다. 📦 지원내용 4만 8천 원으로 24만 원 상당의 꾸러미 구입 가능 (꾸러미 주문 금액의 80%는 정부 지원금 결제, 나머지 20%는 본인 부담) 🔎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정보 임산부 사업 전용 온라인 사이트 ‘에코이몰’(www.ecoemall.com)에서 확인해 주세요! 더 풍성해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놓치지 말고 챙겨보세요!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농림부 #임산부친환경농산물꾸러미 #임산부지원 #임산부혜택 #임산부농산물꾸러미 #임산부지원사업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8-10
- 폭염 속 농작업, 최우선은 안전입니다! 폭염 속 농작업, 최우선은 안전입니다! ☀️ 폭염 대응 농업인 행동수칙 - 고온 시간대 야외 농작업 금지 - 이상 증상 발생 시 농작업 즉시 중단 농림축산식품부는 드론·살수차량 활용, 온열질환 예방요원과 농작업 안전관리자를 현장 배치하는 등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농업인과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폭염대응 #온열질환예방 #농업인안전 #외국인노동자인권보호 #폭염대응행동수칙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8-07
- 달콤한 에너지 충전 ‘거봉’ 우리 땅에서 나는 건강한 농산물을 제대로 알고 먹는 [음식 보감] 시간입니다. 입추가 지나고 말복을 앞두고 있지만, 숨 막히는 무더위는 여전한데요. 요즘 같은 날씨에 만성피로나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이 과일을 추천합니다. 바로 '포도의 왕'으로 불리는 거봉인데요. 거봉은 먹는 순간 소장에서 바로 흡수돼, 혈액으로 에너지를 즉각 공급해 주는데요. 무더위로 떨어진 혈당과 수분을 빠르게 채워주는 천연 영양제, 거봉의 놀라운 효능과 건강한 섭취법을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8-12
- “위험신호 못 느낀다”…폭염에 속수무책 고령층 #폭염대책 #온열질환 #고령층 #농촌안전 #예방수칙 날이 더울 때 몸에 이상이 느껴지면, 즉시 활동을 멈추고 쉬어야 한다는 예방 수칙. 많이들 숙지하고 계실 텐데요. 하지만 정작 폭염에 가장 취약한 고령 농민들에겐, 이 수칙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덥고 목이 마르다는 감각 자체가 둔해져서, 위험한 상황에 처할 때까지 일손을 놓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왜 그런지, 또 고령층에게 맞는 올바른 예방 수칙은 무엇인지 정소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보건복지부가 1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여름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10명 중 6명은 80세 이상 초고령층이었습니다. 특히 사망 장소 기준으로는 지난 6일까지, 전체 사망자의 30%가 논밭 등 농촌 지역에 집중돼 가장 많았습니다. 이처럼 유독 논밭에서 고령층의 피해가 큰 이유는,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실천하고 싶어도 내 몸의 경고를 제때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면 체온 조절 기능이 떨어질뿐더러, 땀을 배출하는 기능과 갈증을 느끼는 감각이 모두 저하되는 이른바 ‘감각 3중 둔화’가 나타납니다. 김준성 /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내가 내 몸에 이상을 알아챌 수 있다라는 걸 전제로 예방 수칙이 되어있는데, 고령자분들 같은 경우에 그런 초기 증상도 좀 비특이적이라는 게 문제거든요. 사실 응급실 진료를 보다 보면 대부분은 그냥 ‘기운이 없다’ ‘평소보다 입맛이 없다’ ‘몸이 좀 안 좋은 거 같다’ 이렇게 그냥 표현하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전문의는 이처럼 고령층의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인지하기도 어려운 만큼 본인의 감각에만 의존해선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대신 바깥 온도나 뜨거운 환경에 얼마나 오래 노출됐는지 등, 객관적인 지표를 휴식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실제로 증상을 잘못 판단해 상황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뙤약볕에서 일하던 고령 농민들이 땀이 멎는 응급 신호를, 되레 “이제 좀 시원해졌다”라고 받아들여 화를 키울 수 있다는 점도 문제로 꼽혔습니다. 김준성 /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이제 땀이 줄어들면 피부가 축축한 느낌이 들다가 그게 사라지니까 주관적으로는 한풀 꺾였다고 이렇게 느낄 순 있는데 몸이 열을 내릴 수 있는 어떤 한계가 지나버린 건데 사실 감각은 정반대로 해석을 하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저희 쪽에서 오한이 들거나 소름 돋는 게 더 위험한 사인인건데… 더위에 지쳐도 정신이 또렷한 열탈진과 달리, 열사병은 뇌 기능에 전반적인 장애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말이 어눌해지거나 동문서답을 하고 평소 안 하던 짜증을 내는 등, 이상 행동이 나타나면 유심히 살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고령층이 주로 복용하는 혈압약과 당뇨약 또한 각별히 주의해야 할 요인입니다. 일부 약물 성분이 체내 수분을 배출시키고, 피부로 가는 혈류량을 떨어뜨려 체온 조절 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신체 감각이 무뎌지고 약물 부작용까지 겹치지만, 농민들은 생계 탓에 한낮의 논밭을 쉽게 떠나지 못합니다. 결국 폭염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작업을 이어가야 한다면, 철저히 계산된 행동 수칙을 세워야 한다고 전문의는 조언합니다. 우선 목이 마르지 않아도 1시간에 한두 번씩은 의무적으로 물을 마셔야 합니다. 이때 맹물보다는 염분이 포함된 이온 음료가 좋지만, 만성 콩팥병이나 심부전 환자는 과도한 수분 섭취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 물의 양을 미리 정해둬야 합니다. 휴식 역시 주관적인 느낌에 의존해선 안 됩니다. 알람을 맞춰두고 ‘50분 작업 후 10분 휴식’처럼 기계적으로 쉴 것을 당부했습니다. 무엇보다 폭염 속 홀로 일하다 쓰러지면, 구조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고령 농민들은 반드시 2인 1조 이상으로 짝을 이뤄 작업하고, 함께 일하는 작업자에게 이상 징후가 보이면 즉시 119에 신고해, 신속한 구조 손길이 닿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NBS 정소현입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8-12
- 농협은행, ‘NH농심천심예적금’ 출시…최고 연 8.15% #NH농협은행 #농협은행 #농심천심 #예금 #적금 농협은행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농업과 농촌을 응원하는 마음을 금융 혜택으로 연결한 ‘NH농심천심예적금’을 출시했습니다. 11일 열린 상품 출시 기념행사에서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호 가입자로 나서며 농심천심 운동 확산에 힘을 보탰습니다. 박선하 기자입니다. --------------------------------------------------------------------------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을 찾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강 회장이 이곳을 찾은 건 농협은행이 11일 출시한 ‘NH농심천심예적금’에 가입하기 위해섭니다. 상품 가입을 통해 농심천심 운동 확산에 힘을 보탠 강 회장은 통장을 받아 들고 함박웃음을 지어 보입니다. 강 회장이 1호 가입자로 나선 이번 상품은 ‘NH농심천심예금’과 ‘농심천심적금’. 농협은행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상품입니다. 이번 상품은 농업과 농촌을 응원하는 활동에 참여하면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예금 상품의 경우,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에 가입하거나 모바일 앱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운동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최대 연 3.7%의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적금 상품은 여기에 더해 국산 농식품 온라인 쇼핑몰 ‘NH싱씽몰’에서 농협카드로 결제하거나, 농심천심 특화카드 ‘올바른이음카드’를 이용하면 최대 연 8.15%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농협은행은 한정판 고금리 금융상품으로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농심천심 운동 참여를 늘리기 위해 이 같은 상품을 기획했습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가치를 확산하는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국민과 함께하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태영 / NH농협은행장 앞으로도 농협은행만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상품은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과 모바일앱 ‘NH올원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NBS, 박선하입니다. [ssun@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8-12
- [N리포트] 정부, ISA 개편안 전면 재검토…왜 논란인가 #ISA #이재명 #국내증시 #절세계좌 #ETF "국민의 삶을 억지로 기성 제도에 꿰맞춰선 안 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국무회의에서 던진 뼈 있는 한마디입니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개편을 둘러싸고 후폭풍이 거세지자 나온 발언으로 풀이되는데요. 앞서 이 대통령은 개편안을 두고 청년층과 투자자들의 반발이 잇따르자, 이를 전면 재검토하라고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시청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화제성 이슈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N리포트. 오늘은 정부가 발표한 ISA 개편안의 핵심 내용과 왜 이렇게 큰 논란이 됐는지 집중적으로 짚어봅니다. 김혜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이날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에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책이 국민이 처한 상황을 따라가야지, 거꾸로 국민의 삶을 기성 제도에 억지로 꿰맞추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잘못된 정책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 가운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개편을 둘러싼 논란을 염두에 둔 발언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7일 상황 점검 회의에서 ISA 개편안을 두고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이를 전면 재검토하라고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ISA는 이자·배당소득에 과세를 하지 않거나, 분리과세 혜택을 부여해 서민들이 기초자산을 형성할 수 있게 돕는 대표적인 절세상품입니다. 일반형 기준 투자 수익의 200만원까지 비과세되고, 초과분에 대해서는 9.9% 저율의 분리과세가 적용된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미사용 납입 한도 이월제도’가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현재 ISA의 납입 한도는 연 2천만원인데, 가령 올해 1천만원만 입급했어도 남은 1천만원의 잔여한도가 이듬해로 넘어가 내년에는 연 3천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식입니다. 그런데 정부 개편안에는 이 이월제도를 폐지하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월제도가 폐지돼 납부하지 못한 납입금이 늘면 절세 혜택은 당연히 줄어듭니다. ISA 계약 기간을 제한하도록 한 조치도 투자자들의 거센 반발을 부른 원인으로 꼽힙니다. ISA는 계좌를 3년 동안 유지하면 만기를 원하는 만큼 늘릴 수 있습니다. 사실상 만기를 무기한 연장해 세금 납부를 미뤄 ‘초장기 과세이연’과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셈입니다. 개편안에는 이 혜택을 없애고 계약기간을 최대 5년으로 제한하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이렇게 되면 만기가 도래하는 5년마다 세금을 정산한 후 다시 ISA에 재가입해야 해 장기간 누리던 절세 해택이 끊기게 됩니다. 왕수봉 / 아주대 경영학과 교수 세제 혜택을 어떻게 보면 조금 제한하려고 이렇게 계좌 자체를 5년에 한번씩 끊어놓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장기투자 목적과는 맞지 않는... 정부가 기존 ISA 제도 손질안과 함께 발표한 ‘생산적금융 ISA’ 신설안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생산적 금융 ISA는 국내 기업과 자본시장으로 자금을 끌어들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에 투자 대상도 국내 주식과 국내 자산 중심 펀드로 제한됩니다. 조만희 / 재정경제부 세제실장 일반 ISA는 국내상장 해외 ETF가 되는 건데 이 생산적 금융 ISA는 그게 투자가 안 됩니다. 그래서 국내만 투자할 수 있게 돼 있고... 따라서 국내 증시에 상장됐더라도 S&P500이나 나스닥100과 같은 해외지수 추종 ETF는 투자 대상에서 빠지는 구조입니다. 이 때문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세제 혜택을 지렛대 삼아 투자처를 제한해 국내 주식 투자를 사실상 강제하는 것 아니냐는 반발이 나옵니다. 실제로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중개형 ISA 계좌 자산에서 해외지수 ETF가 차지하는 비중은 3분의 1에 달합니다. 중개형 ISA를 통한 해외 ETF 투자액도 올해 1월 14조8944억에서 지난 6월 23조8007억으로 5개월 만에 60% 가까이 늘어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투자 수요는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왕수봉 / 아주대 경영학과 교수 포트폴리오 이론에 따르면 자산 배분이라는 게 있는데 (투자가) 국내로 제한된다고 하면 아무래도 투자할 수 있는 자산 자체가 줄어들고 적절한 자산 배분이 안 이뤄질 수 있다... 한편 당정은 오는 20일까지,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당초 개편 취지를 충실히 살리는 합리적인 방안의 세제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BS, 김혜성입니다. [cometkim@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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