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가 하는 일이 많죠?! 🤩 | 정부 출범 1주년 농림축산식품부 성과 👀 농림축산식품부가 하는 일이 많죠?! 🤩 | 정부 출범 1주년 농림축산식품부 성과 👀 지난 1년 동안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의 먹거리 안정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 ! 농촌🌿을 살리고, 농업인🧑🏻🌾의 삶을 지키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년, 💞 그 과정에는 언제나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했습니다. 🙌🏻 앞으로도 농림축산식품부는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농러와TV #정부출범1주년 #국민이_만든_대전환의_길 #회복과도약 #모두의1년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5-20
- ⚾ 선발투수 새농이 등장! 컵과일 출루중🍓 ⚾ 선발투수 새농이 🥤구원투수 컵과일 출전 완료 5월 2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만나요🍓 #농림축산식품부 #새농이 #농식품부 #컵과일출루중 #과일간식지원사업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정부출범1주년 #국민이_만든_대전환의_길 #회복과도약 #모두의1년 2026-05-20
- 📢"재중씨, 배식하셔야죠!" 콩에 진심인 남자 김재중과 함께하는 알콩달콩 캠페인🫛 콩 좋아하세요? 이렇게 맛있는 콩 요리 ✨제가 만든 메뉴입니다!✨ 수상할 정도로 콩에 진심인 남자 김재중이 배식해주는 오늘의 점심☺️ 농식품부와 아워홈이 함께하는 국산 콩 소비활성화 캠페인 알콩달콩🫛 곧 공개될 본편에서 확인해보세요!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알콩달콩 #김재중 #아워홈 #스마일게이트 #국산콩 #콩 #콩요리 #정부출범1주년 #국민이_만든_대전환의_길 #회복과도약 #모두의1년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5-20
- 과일컵 홈런타자🍎⚾ 김태균 출격 ! (2026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과일컵 홈런타자🍎⚾ 김태균 출격 ! (2026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야구부 친구들과 함께한 김태균 선수의 과일간식 응원 타임!🙌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한 컵, 신선한 국산 과일이 다시 찾아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농러와TV #과일간식지원사업 #김태균 #정부출범1주년 #국민이_만든_대전환의_길 #회복과도약 #모두의1년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5-19
- 올해 첫 과수화상병은 충북 충주…강원 원주서도 잇따라 #과수화상병 #농진청 #청주과수화상병 #과수화상병균 #과수화상병발생 충북 충주의 한 사과 과수원에서 지난 15일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확인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전국 화상병 위기 경보단계를 '주의'로 격상하고 본격적인 확산 차단에 나섰는데요. 18일에는 강원 원주에서도 연이어 과수화상병이 확진되며 과수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 -------------------------------------------------------------------------- 나뭇잎과 꽃, 줄기가 마치 불에 탄 것처럼 검붉게 말라 죽는 과수화상병.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발생하면 농가에 치명적인 피해를 줍니다. 올해 첫 과수화상병 발생지는 충북 충주의 0.2ha 규모의 사과 과수원입니다. 농촌진흥청은 농가의 신고를 받고 조사한 결과 발생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열심히 방제한 농가는 망연자실한 심정입니다.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농가는 나무를 땅에 묻고 폐원한 후 1년6개월이 지나야 다시 심을 수 있는데, 다시 과실을 팔 수 있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계산하면 약 6년은 걸리기 때문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전국 위기 경보단계를 평시 ‘관심’단계 에서 ‘주의’로 올리고 대책상황실 운영에 나섰습니다. 충주지역은 ‘경계’단계로 ‘주의’보다 한 단계 더 높였습니다. 해당 과수원의 나무들은 즉시 매몰됐고 주변 2km 내에 있는 49개 농가 모두 긴급 정밀 예찰을 마쳤습니다. 채의석 / 농촌진흥청 재해대응과장 정기예찰 중에 의심 증상이 발견돼서 1개 과원, 0.2ha를 매몰 완료했습니다. 5월부터 7월은 과수화상병이 주로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이때는 현장 진단을 실시해서 바로 매몰해서 확산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18일에는 강원 원주의 0.91ha 규모의 배농가에서 연이어 과수화상병이 확진됐습니다. 5일 안에 매몰작업을 마치고 발생지 반경 2km 이내 과원 15곳에 대한 긴급 정밀 예찰을 할 계획입니다. 김윤상 / 강원도농업기술원 병해충대응팀장 (과수화상병) 발생 과원 반경 2km 내 (농가를) 강원도하고 원주시하고 긴급 예찰을 실시하게 됩니다. 그리고 5일 안에 발생 과원은 매몰 조치할 계획입니다. 농진청은 올해 과수화상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7월말까지를 ‘화상병 확산 차단 현장대응 집중기간’으로 정했습니다. 매주 수요일은 ‘과수화상병 예찰의 날’로 정해 농민의 자가 예찰과 신고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안성과 충북 충주 등 상습 발생 지역 11곳은 매몰 기간을 기존 7일에서 5일로 이틀 더 단축했습니다.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선 빠른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발생을 신고하지 않은 농가는 손실보상금의 60%가 감액됩니다. 방역 당국은 이상 증상을 발견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작물 병해충 신고 전화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NBS, 이은영입니다. [care@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5-20
- 치료제 없는 ‘과수화상병’ 예방이 최선…지금 해야 할 일은? #과수화상병 #사과 #배나무 #과수원 #방제 앞서 올해 첫 과수화상병 발생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치료제가 없어 한 번 확산되면 큰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합니다. 의심 가지 제거부터 지금 시기에 적절한 방제법까지, 과수화상병 예방수칙을 박선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치료제가 없는 과수화상병의 최선책은 예방입니다. 전문가들은 의심 가지 제거, 소독의 생활화, 적기 방제 등 3단계 실천을 통해 과수화상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선, 수시로 나무를 관찰하며 궤양과 변색된 가지를 제거해 병원균 밀도를 최대한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는 소독한 전정 가위를 이용해 의심 부위로부터 40~70cm 이상 절단하고, 절단 부위에는 티오파네이트메틸 성분의 도포제를 발라 병원균 침입을 막아야 합니다. 두 번째는 소독의 생활화입니다. 가위와 톱 등 작업 도구는 에탄올이나 희석한 락스에 90초 이상 담가 소독해야 하며, 작업하는 나무가 바뀔 때마다 수시로 소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작업 후에는 장갑과 작업복, 신발 등을 60도 이상의 물로 세탁해 병원균 확산 가능성을 줄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시기에 맞춘 방제가 필요합니다. 5월은 개화기가 지나고 사과·배나무에 새 가지가 자라는 시기로, 지금 시기에는 어린 가지인 ‘신초’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강한 비바람이 불 경우 연약한 신초에 상처가 생기고, 이를 통해 화상병균이 침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용환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식물병방제과 연구관 (신초의) 어린 조직에 화상병균이 감염될 수 있거든요. 언제 감염되냐면 강한 비바람이 불거나 하잖아요. 비바람이 불면 상처를 통해서 주변에 균이 있으면 감염이 됩니다. 그래서 그거를 예방하는 게 필요한 시점이에요. 지금은요. 전문가들은 비가 내리기 전후 웃자란 가지를 제거하고, 제거 작업 전후에는 옥시테트라사이클린 계열 항생제를 살포해 감염을 억제하는 것이 과수화상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NBS, 박선하입니다. [ssun@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5-20
-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시작…AI·드론 활용해 투기 점검 #농지전수조사 #농지 #농식품부 #이재명 #농지조사 정부의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가 시작됐습니다. 농사를 짓지 않는 투기용 농지를 근절하고, 농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체계적인 농지 관리 체계를 만들기 위해서인데요. 인공위성과 AI 등 첨단 기술까지 동원되는 이번 조사의 구체적인 방법과 일정을 김혜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18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방정부와 함께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에 돌입했습니다. 조사는 앞으로 2년간 진행되며, 올해는 1996년 1월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를 조사 대상으로 합니다. 5월부터 7월까지는 ‘기본조사’ 기간입니다. 이 기간 행정정보와 인공위성, AI를 활용해 위반 사항을 점검하고 의심 농지를 선별합니다. 기본조사에서는 먼저 농지대장을 통해 소유자와 소유 면적의 일치를 확인합니다. 직접 경작하는 농지는 농자재 구매 이력과 농업경영체 정보 등을 교차 검증해 소유자의 ‘실경작’ 여부를 일차적으로 검증합니다. 이 과정에서 항공과 위성사진을 활용해 불법 시설물이 설치됐는지도 샅샅이 파악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는 이 기간 ‘농지 임대차 특별 정비기간’도 함께 운영합니다.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구두 계약을 서면으로 체결할 수 있도록 돕고, 한국농어촌공사에 농지 위탁을 독려할 방침입니다. 특히 ‘임차농 보호 신고센터’ 운영으로 전수조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임차농 피해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가령 농지 소유주가 전수조사 회피를 목적으로 임차농에 일방적으로 임대차 계약 종료 통보 시, 이를 센터에 신고 접수하면 해당 농지는 ‘심층조사’ 대상으로 분류됩니다. 기본조사에서 위반 의심 사례로 분류된 농지는 오늘 8월부터 2단계인 심층조사를 받게 됩니다. 현장에 담당 공무원과 농지조사원을 투입해 실제 작물을 재배하는지, 시설물 이용 현황은 어떤지 집중 점검합니다. 불법 임대차가 강하게 의심되는 농지에는 탐문조사도 병행해 ‘실경작’과 ‘농업경영계획서’ 이행 여부를 꼼꼼히 확인합니다. 정부는 이번 전수조사에서 확보한 정보를 바탕으로 통합 농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수립과 투기 근절 대책의 첫걸음인 만큼, 농식품부는 현장 농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NBS, 김혜성입니다. [cometkim@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5-20
- [N리포트] AI·로봇 등 집중 투자 ‘국민성장펀드’ 22일 출시 #국민성장펀드 #이재명 #하이닉스 #삼성전자 #코스피 #코스닥 우리 삶을 둘러싼 모든 소재를 뉴스의 주인공으로 삼아, 깊이 있는 분석과 생생한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오늘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N리포트' 시간입니다. 농업계 최대 현안은 물론, 금융과 건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소식들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시청자가 가장 궁금해 하는 화제성 이슈들이 앞으로 이 시간의 주인공입니다. N리포트 그 첫 번째 순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국민성장펀드' 소식입니다. 오는 22일부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가는 국민성장펀드는, 인공지능과 로봇 등 국가 미래 먹거리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인데요. 정부가 투자 손실의 일부를 먼저 부담해 주는 방패막이 구조를 갖춘 데다 파격적인 소득공제 혜택까지 제공되면서, 벌써부터 시장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한국형 국부펀드로 불리는 이번 상품의 핵심 특징과 가입 전 꼭 체크해야 할 주의사항을, 이호철 기자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국민성장펀드'는 AI와 반도체, 로봇 등 첨단 전략 산업 등에 5년간 150조 원을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국가가 미래 먹거리 산업에 투자하기 위한 큰 돈주머니를 만들었는데, 여기에 일반 국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열어둔 상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올해 조성되는 펀드 규모는 30조원입니다. 이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물량은 6천억원 규모입니다. 눈에 띄는 점은 투자자가 입을 수 있는 손실을 정부가 20% 범위 안에서 우선 부담한다는 사실입니다. 펀드에 투자한 국민들이 손실을 보기 전에 정부 재정이 먼저 방패막이 역할을 하도록 설계된 겁니다. 세금 혜택이 상당한 것도 장점입니다. 투자금 3000만 원 이하는 40%, 3000만~5000만원 구간은 20%, 5000만~7000만 원 구간은 10%의 소득공제 혜택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5천만원을 투자한다면 3천만 원까지는 40%인 1200만원, 나머지 2천만 원은 20%인 400만원으로 모두 160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에는 현행 15.4%가 아닌 9%의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아울러 금융 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가입 자격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만 15세 이상의 근로소득자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판매 기간은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3주 동안입니다. 시중은행과 증권사 등 총 25개 판매사의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6,000억 원의 배정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펀드 출시 이후 첫 2주 동안은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서민층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전체 물량의 20%인 1,200억원이 연소득 5,000만 원 이하의 서민층에게 우선 배정됩니다. 소득 조건에 따라 가입이 이뤄지는 만큼 신청 시에는 ISA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가 필수적입니다. 국세청 홈택스나 정부24를 통해 미리 발급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별 가입 한도는 연간 최대 1억 원으로, 전용 계좌를 기준으로 5년 동안 총 2억 원까지 투자할 수 있습니다. 목돈이 들어가는 만큼 가입 전 꼼꼼히 따져봐야 할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먼저 큰 돈이 장기간 묶인다는 사실입니다. 이 펀드는 만기 5년의 '환매 금지형' 상품으로 중도 해지가 불가능합니다. 만일 가입 후 3년 이내에 주식을 처분할 경우 그동안 받았던 소득공제 혜택마저 다시 토해내야 합니다. 이렇게 자금을 오래 묶어두는 이유는 투자 대상의 특성 때문입니다. 반도체나 인공지능 같은 첨단 산업에 투자한다고 하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코스피 대형주'를 떠올리기 쉽지만 사실은 다릅니다. 국민성장펀드는 아직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벤처기업이나, 코스닥에 기술특례로 갓 상장한 초기 기업에 성장 자금을 직접 공급합니다. 코스피 대형주 투자는 펀드 전체에서 10% 이내로 제한됩니다.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는 투자 상품이라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정부가 20%의 손실을 먼저 부담해 준다고는 하지만, 이를 넘어서는 손실은 고스란히 투자자가 지게 됩니다. NBS, 이호철입니다. [ironsky@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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