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서 '농촌관광 가는 주간'이라고 입력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5월 확대간부회의(26.05.08.) 다음에서 '농촌관광 가는 주간'이라고 입력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5월 확대간부회의(26.05.08.) 농촌관광 가는 주간 바로가기 : https://campaign.daum-kg.net/2026no1welchon/?p_auth=MTIxLjE4NC4xMjguNzE= #농림축산식품부 #확대간부회의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5-22
-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다시 시작했습니다!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다시 시작했습니다!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은 초등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1~2학년에게 고품질의 국산 과일 과채를 활용한 과일간식을 주 1회 이상 공급하여 성장기 어린이들의 올바름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농러와TV #과일간식지원사업 #정부출범1주년 #국민이_만든_대전환의_길 #회복과도약 #모두의1년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5-22
- 농촌의 변화, 행복으로 이어지다🌱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촌의 변화, 행복으로 이어지다🌱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주민이 함께 만들고,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농촌 이야기!😊 농촌 우수사례 발굴부터 좋은 변화 문화 확산까지💚 더 살기 좋은 농촌, 더 행복한 우리 마을을 함께 만들어보세요 ! 🙌🏻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행복농촌만들기콘테스트 #행복농촌 #농촌활성화 #지역공동체 #농촌마을 #함께만드는변화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입니다. Hello, this i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MAFRA(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epublic of Kore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nong_ru_wahhhhh/ BLOG : https://blog.naver.com/mifaffgov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afrakorea TWITTER : https://twitter.com/mafrakorea HOMEPAGE : https://www.mafra.go.kr/home/index..do 2026-05-22
-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과일간식 사업을 세심히 챙기겠습니다! 지난 5월 11일, 농식품부는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농협 안성농식품물류센터와 광덕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은 지난 2018년~2022년까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다가, 현장 만족도가 높고 사업 효과성이 높다는 평가에 따라 정부 먹거리 지원 국정과제로 선정되어 올해부터 재개한 사업입니다! 농식품부는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으로 성장기 아동의 과일 섭취 확대를 통한 균형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하고, 국산 과일 소비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2026-05-21
- 스마트농업 리포트 : 농업의 미래! 밭작물 기계화 농촌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 바로 일손 부족입니다. 기계화율이 사실상 100%에 이르는 논농사와 달리 밭농사는 여전히 많은 작업을 사람 손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늘과 양파처럼 쪼그려 앉아 부지런히 손을 놀려야 하는 밭작물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그야말로 ‘골병드는 작업’의 연속인데요. 최근 자동 정식기와 드론 방제, 자율주행 기술까지 농업 현장에 도입되면서 밭농사에도 거센 스마트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요일 코너, [스마트농업 리포트 : 농업 AI를 입다] 첫 시간입니다. 첨단 기술로 농민들의 고단함을 덜고 있는 그 변화의 현장을, 지금 함께 만나보시죠.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5-22
- 국가균형발전 위한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제’ 논의 본격화 #지역별차등제 #국가균형발전 #차등제 #전기요금 #한전 송전망 건설을 둘러싼 지역 갈등이 깊어지면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 논의에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렸습니다. 최근 국회에서도 구체적인 수립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는데요. 현장에서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차등제가 필요하다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제도 정착을 위해선 먼저 전기요금 정상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백초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2026년 기준 우리나라 송전탑은 약 4만2000기. 지역에서 생산된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송전망이 구축되면서 지역 내 갈등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월, 지역 갈등 해소와 국가균형발전 방안으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를 언급하면서 제도 논의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국회에서는 지역별 차등제의 ‘수립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선 우선 지역별 차등제 도입 전에 전기요금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특정 지역의 전력 수요 증가로 송전 혼잡과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해당 지역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지역한계가격’ 즉 LMP 도입이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유수 숭실대 교수는 “지역별 도매 전력가격과 송·배전망 비용을 전기요금에 반영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차등요금 체계로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유수 /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 (지역별 전력) 차등화를 위해서는 결국 LMP 도매시장가격 차이하고 송·배전망 비용을 일단 적절하게 전기요금에 반영하라는 거죠. 총괄원가보상 원칙을 준수하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지역적 전력 공급에 대한 비용 차이를 전력요금에 반영을 해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전문가들은 지역별 차등제 수립을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역별 차등제를 LMP 중심으로 설계할 경우, 오히려 수도권 전기요금이 낮아져 균형발전 취지가 약화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동진우 / 경남연구원 경제산업팀장 경남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아까 LMP의 주요 발전 비용의 80%를 차지하는 게 발전 비용이라 하셨는데, 저희는 석탄 발전수 폐쇄해야 되거든요. 일부는 심지어 경기도로 올라갑니다. 이 말은 발전 비용이, 경남도가 공급 비용을 낮출 수 있는 일부가, 경기도로 올라가서 비용을 낮춘다는 이야기거든요. 또 지역별 차등제가 단순 시장 효율화를 위한 개편이 아닌 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 집중 완화와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는 주장도 이어졌습니다. 남세일 / 전남도 에너지정책과 팀장 이 제도를 왜 하는지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 목적을 실현하는 내용도 같이 녹여내야 된다고 보고요. 특히나 AI 시대, 전기화 시대, 탄소중립 대응을 위해서 어떤 미래 전력 시스템을 가져가고 산업 입지 재편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토론회에선 2011년 지역별 차등제를 도입한 스웨덴 사례도 소개됐습니다. 스웨덴은 전력 가격이 높은 남부에서는 소비가 줄고, 에너지 집약 산업이 가격이 저렴한 북부로 이동하면서 수요 분산과 균형발전 효과를 거뒀다는 설명입니다. 석광훈 / 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 스웨덴 남북을 크게 네 개 지역으로 나눠서 수요와 공급 입찰에 맞게 시장 원리에 따라서 형성되는데, 결과적으로 스웨덴은 이런 시장개혁을 통해서 굉장히 많은 지역 간의 전력 수급 불균형을 상당 부분 해소하고 있고… 토론회에 참석한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오는 6월까지 지역별 요금제 연구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전력시장 가격체계와 균형성장 정책을 함께 고려해 도입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NBS 백초희입니다. [choy@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5-22
- ASF 원인 살펴보니…‘혈장단백 사료’ 주요 원인 추정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돼지농가 #혈장단백질 #가축전염병 올해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ASF는 모두 24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방역당국의 중간 역학조사 결과, 돼지 혈장단백질이 포함된 사료가 ASF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는데요. 정부는 재발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에 나서는 한편, 돼지 혈액 유래 사료 관리 방안을 담은 ‘ASF 전 주기 방역관리 강화계획’도 마련할 방침입니다. 보도에 박선하 기자입니다. --------------------------------------------------------------------------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이른바 ASF는 모두 24건. 충북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발생하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경남·전북·전남 등 그동안 ASF 청정지역으로 분류됐던 곳에서도 발생한 건 이례적입니다. 최근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올해 초 발생한 24건에 대한 중간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ASF 전국 확산의 핵심 원인으로 ‘돼지 혈장단백질 사료 원료’를 지목했습니다. 방역 당국이 진행한 유전체 분석 결과, 24건 가운데 21건은 해외 발생 유형인 IGR-I형으로 확인됐는데, 지난해 11월 충남 당진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와 유전 형질이 99.6% 이상 일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수본은 ASF 유전자가 검출된 돼지 혈장단백질과 배합사료를 대상으로 감염력 확인 실험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돼지 혈장단백질을 접종한 돼지에서는 감염력이 확인됐고, 배합사료를 먹인 실험에서는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중수본은 유전체 분석과 감염력 실험 결과를 토대로 ASF 대규모 발생 경로를 추정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당진 발생농장에서 확진 이전 이미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돼지가 출하됐고, 도축장에서 수집된 혈액이 사료 원료 제조업체로 공급됐다는 겁니다. 중수본은 이후 해당 원료가 포함된 사료가 농가에서 사용되면서 올해 대규모 발생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역학조사에서는 불법 축산물 반입과 야생멧돼지도 주요 위험 요인으로 확인됐습니다. 중수본은 미신고 축산물 6개 품목 가운데 3개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됐고, 포천과 연천의 발생 사례 3건은 야생멧돼지를 통해 전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생산자단체와 도축장, 사료업체의 의견을 수렴해 돼지 혈액 유래 사료 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관련 내용을 담은 ‘ASF 전 주기 방역관리 강화 계획’도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NBS, 박선하입니다. [ssun@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5-22
- “영농형태양광 ‘주민의견 수렴’ 절차, 사업 걸림돌 돼선 안돼” #영농형태양광 #영농형태양광지원 #영농형태양광법안통과 #신재생에너지전국협의회 #농협신재생에너지전국협의회 농사도 짓고, 전기도 생산하는 ‘영농형태양광’ 지원 법안이 이달 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농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두고 여러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19일 열린 ‘농협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에선 일반 태양광 사업에는 없는 ‘주민 의견수렴’ 같은 까다로운 규제가 영농형태양광에만 적용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현장에 유민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지난 19일 전남 목포시에서 농협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현장에는 문병완 농협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장을 비롯해 회원 조합장 70여명과 임규원 농협경제지주 영농자재본부장과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농업·농촌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정부의 영농형태양광 정책과 최신 기술 동향을 폭넓게 공유했습니다. 이달 초 국회를 통과한 ‘영농형태양광법’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법안으로 실경작중인 농민과 임차농, 농촌주민으로 구성된 주민참여 협동조합이 사업대상입니다. 농식품부는 영농 현황을 철저히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영농 불이행 시 불이익을 줘 영농형 태양광의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할 방침입니다. 권준엽 /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에너지정책과 사무관 농식품부가 가지고 있는 영농 확인을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결합해서 영농 현황을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가 영농 불이행에 대해서 공익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제도까지 마련한 상태인데요. 법안에는 분쟁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사업 허가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이에 조합장들은 일반 태양광 사업에는 없는 ‘주민 의견 수렴’ 같은 규제가 농민들에게만 주어진다며 불합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창길 / 경기 거산농협 조합장 거기(일반 태양광 발전사업장)에는 옆에 농작물이 피해 받는데 동의도 안 받고 주민 동의도 안 받아요. 거리 제한도 안 받고요. 공장 옥상이나 이런 데는 그런 거 없이 동네 가운데서도 다 허락해서 아주 열풍인데 왜 거기에는 그런 제한을 안 두고 영농형태양광만... 농식품부는 주민 의견 수렴이 태양광 발전사업에 있어서 하나의 제약으로 작동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합리적인 시행령을 설정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기획조정실과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병완 협의회장은 “농민들이 영농형태양광 발전사업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농협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병완 / 농협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장 (전남 보성농협 조합장) 농협에서 법인을 설립할 수 있도록 지도·지원해줘서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농협에서 안정적으로 대출을 해줘서 농민 소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금융제도를 개선하는 등 방향을 제시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영농형태양광 발전사업 지원 제정안’ 시행령 공포를 올해 말로 예상한다고 밝힌 가운데, 이 사업이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려면 현장의 목소리를 얼마나 촘촘하게 담아내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NBS, 유민울입니다. [mu_yoo@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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